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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의 유물사관, 유물론, 하부구조 결정론(완벽!!)

저작시기 2012.03 |등록일 2013.03.2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1.서언
2.Karl Marx
3.마르크스의 사상의 원천
4.唯物史觀
5.唯物史觀의 역할 및 이 후의 경향
6.唯物史觀에 대한 비판적 시각과 唯物史觀의 문제점
7.결언

본문내용

철학관을 찾는 사연이 깃든 발걸음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사람들은 다가올 미래에 대해 의문을 품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단편적인 반성과 생각, 궁금증은 일상적인 것이다. 같은 맥락에서 역사가들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 보다 심층적인 연구를 한다. 이를 통해 역사가들은 때로는 인류 역사에 일정한 패턴이나 공식이 있음을 발견·입증하려고도 한다. 이 글에서는 일생을 통해 역사의 공식을 찾고자 노력했던 19세기의 역사철학자 K.마르크스와 그가 연구했던 唯物史觀, 그리고 唯物史觀의 역할과 마르크스 이후의 연구 동향을 알아보고 아울러 이 唯物史觀에 대한 비판적 인식·견해, 문제점들도 살펴보고자한다

<중 략>

19세기 서구의 역사학은 랑케의 영향을 크게 받아 역사가 사료에 의해 객관적으로 재구성될 수 있다는 일차원적인 사실주의에 입각해 있었고, 그 결과 사건 중심의 정치사를 위주로 한 것이었다. 이에 대해 마르크스는 사건에 대한 구조의 우위를 강조하여 모든 정치적 갈등의 배후에는 생산양식과 생산관계의 모순에 근거한 사회적 갈등이 존재한다고 역설하였다. 마르크스의 이러한 입장은 그의 비평가들에게 역사에서 인간의 정신적·법률적·정치적 등의 다른 조건들을 배제하였다는 비난을 받게 되었다.
1920년대부터 논의되기 시작한 마르크스 철학의 재정립(수정 사회주의)과 더불어 마르크시즘 역사학분야에도 새로운 움직임이 대두되었다.

<중 략>

이상에서 마르크스의 유물사관과 그 사관이 當代에 불러일으킨 새로운 학풍을 살펴보고, 마르크스 이후 유물사관의 연구 동향과 유물사관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 문제점을 개관해 보았다.
‘도전에 대한 응전’이라는 토인비의 말처럼 모든 시간은 크고 작은 문제들의 연속이며 인간은 이를 해결하며 살아간다. 마르크스가 살던 당시의 사회는 타인을 수단으로 삼고 돈이 현세의 신처럼 추앙되어버린, 貨幣物神化의 경향이 팽배해져가고 있던 시대였다. 그리하여 마르크스 역시 자신이 처한 시대 상황과 그 속의 문제를 전 인류의 역사적 문제로 인식하고 사명감을 갖고 해결의 이데올로기를 찾아 연구에 몰두한 것이다.

참고 자료

Fran ois Dosse, 최생열 옮김, 《역사철학》, 동문선, 2000
안건훈, 《역사와 역사관》, 서광사, 2007.
노명식, 《역사란 무엇인가》, 책과함께, 2011
H.E.반스, 허승일·안희돈 옮김, 《서양사학사》, 한울아카데미, 1997
최일운, “唯物史觀의 비판”, 전북대 논문집 제 12집 인문사회 과학편, 전북대학교, 1970
최정주·정오룡·김병대·문정민 “唯物史觀의 제문제점”, 사회과학연구, 조선대 사회과학연구소 ,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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