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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정신장애인)과 만성정신장애인, 정신보건정책, 정신질환(정신장애인)과 부양부담, 정신질환(정신장애인)과 치료레크리에이션, 사회복귀시설, 정신질환(정신장애인)과 파운틴하우스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8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정신질환(정신장애인)과 만성정신장애인

Ⅲ. 정신질환(정신장애인)과 정신보건정책

Ⅳ. 정신질환(정신장애인)과 부양부담

Ⅴ. 정신질환(정신장애인)과 미디어
1. 우발적이고, 끔찍한 사건, 범죄는 정신장애인(정신질환자라는 표현을 주로 사용하고 있음)이라고 발표한다
2. 정신장애인은 수용되어야 하고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다
3. 정신장애인에 대한 보도는 자극적인 경향이 있다
4. 정신장애인에 대한 미디어의 입장은 불분명하다
5. 정신장애는 개인의 문제이다

Ⅵ. 정신질환(정신장애인)과 치료레크리에이션

Ⅶ. 정신질환(정신장애인)과 사회복귀시설

Ⅷ. 정신질환(정신장애인)과 파운틴하우스

Ⅸ.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가족은 변화하고 성장하며 항상성을 유지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건강한 가족원은 서로에게 지지적이며 존중해 주지만 가족원 중 한사람이 질병상태에 있게 되면 가족 상호작용의 균형이 깨어져 새로운 적응과 조정이 필요하다.
Lindman은 가족이 질병에 대해 지니는 심리사회적 반응을 여섯 단계로 나누었는데 첫 단계는 충격으로 인한 정서적 무감각을 나타내며, 질병에 대한 부정의 반응을 보이며, 두 번째 단계는 불안과 공포를 야기하며, 세 번째 단계에서는 병든 구성원에 대한 죄책감과 책임감을 느끼며, 네 번째 단계에서는 다시 이것이 분노로 이어져 치료자에게 항의 또는 부적절한 요구를 하게 되고, 다섯 번째 단계에서는 슬픔과 우울의 감정에 빠지게 되며, 마지막 단계에서 수용으로 잃었던 균형을 되찾게 된다고 하였다.
특히 정신장애인이 있는 가족은 장기간 돌보아야 하고 병의 특성으로 인한 사회적 편견 때문에 가족내 긴장이 증대되고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경험하게 되므로써 가족 기능이 약화되고 역기능적이 된다. 가족은 장기적 위기를 겪게 됨으로써 빚어지는 부적응, 정서적 불안, 우울, 분노, 수치심, 죄의식 등을 극복, 통제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러한 가족의 역할상실은 지지체계의 상실을 의미하며 가족내에 불균형을 초래한다고 보수 있다. 또한 정신질환에 있어서 문제에 적절히 적응하지 못함은 가족 외부와의 관계에도 영향을 주며 이러한 가족들은 외부와의 관계에서 의존하거나 혹은 고립되는 양극단에 서게 된다. 그리하여 가족성원은 친구, 친척, 이웃, 사회기관 등으로부터 불균형적 또는 부가적 의무에 도움을 기대하게 된다.
그러므로 가족내의 한 구성원의 신체 및 정신질환은 나머지 가족들에게 심한 정서적 반응을 일으키게 되며 정서적 반응중 하나인 불안은 우울과 함께 정신과 영역에서 흔하게 나타나는 심리적 불안정 신호의 의미를 지닌다.

참고 자료

김미영 : 정신장애인의 회복에 기초한 삶의 질 연구,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2011
박병관 : 정신장애인의 성공적 사회복귀를 위한 조건, 가족협회보, 1994
손덕순 : 정신장애인 가족의 스트레스와 사회적 지지에 관한 연구, 강남대 대학원 사회사업학과 석사논문, 1997
이충순, 한은선, 황태연 : 현대정신보건과 지역사회(정신장애인을 위한 정신사회재활치료 프로그램, 세신, 1996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 정신장애인의 고용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 1996
황정우 : 정신장애인의 행복감 영향요인 연구, 숭실대학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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