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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8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정신의학과 동서의학
1. 정신병원인에서의 동서의학 차이
2. 치료면에서의 동서의학 차이

Ⅲ. 정신의학과 종교의학

Ⅳ. 정신의학과 교육

Ⅴ. 정신의학과 치료
1. 약물치료 PSYCHOPHARMACOTHERAPY
1) 정신자극제
2) 항우울제
3) 리튬
4) 항정신병약물
5) 항불안제
6) 항경련제
7) 베타차단제
2. 정신치료 PSYCHOTHERAPY
1) 개인정신치료 INDIVIDUAL PSYCHOTHERAPY
2) 부모상담
3) 행동치료
4) 가족치료
5) 집단치료
6) 입원치료

Ⅵ. 정신의학과 프로이드(프로이트)

Ⅶ.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정신보건시설에서 정신질환자의 치료받을 권리는, 타인에 대해 위험한 사람의 경우를 제외하고 치료가 시행되지 않는 한 정신질환자는 정신보건시설에 입원될 수 없으며, 치료가 없다면 정신질환자에 대한 어떠한 제한(restriction)도 정당화될 수 없다는 것과 관련되어 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나라 정신보건법에서는 응급입원을 제외하고 정신과전문의의 진단 없이 정신질환자를 입원시킬 수 없도록 하고 있으나, 입원 후 정신질환자가 최소한의 치료를 받을 권리에 관해서는 구체적인 규정을 명시하지 않고 있다. 이것은 ‘최소한의 치료’에 대한 규정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기가 어렵기 때문일 수도 있겠으나, 정신질환자의 치료는 최소제약적인 환경(least restrictive environment)에서 덜 강제적인 치료로 개별적인 치료계획의 수립과 정기적인 검토 및 수정을 통해 가능한 한 개인의 자율성을 보호하고 향상시키는 쪽으로 지향되어야 한다는 유엔(UN)의 지침(guidelines)을 참고로 세부 기준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치료를 거부할 권리는 치료자체를 거부할 권리와 특정치료를 거부할 권리로 구분하여 살펴볼 수 있는데, 치료를 거부할 권리에 관한 우리나라 정신보건법의 관련 규정은 정신보건법 제44조의 특수치료 제한 규정으로 국한되어 있다. 이 규정은 누구에게나 적용되어야 하겠지만, 특수치료가 정신질환자의 치료를 위해 최선의 방법으로 간주된 이후에 시행되어야 할 것으로 여겨진다. UN의 지침에서도 특수치료는 비자발적으로 입원된 환자를 대상으로 결코 행해져서는 안되며, 국내법에서 치료법으로 허가한 정도에 따라 고지된 동의를 행사한 정신질환자에게 시행될 수 있다고 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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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천, 정신과 의사와 정신치료,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10
이병욱 외 1명, 정신분석, 과학인가 문학인가?,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06
장환일, 종교와 정신의학, 신인간사, 1983
홍진표 외 8명, 지역사회 정신의학 전공의 교육과정 실태조사,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08
하수영 외 1명, 정신요법 동서의학적 고찰 5, 의림사,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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