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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vs철학] 제2장. 세계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플라톤 vs 루크레티우스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8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6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1. 동서양 우주발생론의 차이, 초월주의 VS 내재주의
2. 플라톤
3. 루크레티우스
4. 루크레티우스, 에피크로스 학파
5. 알튀세르의 마주침의 유물론은
6. 코멘터리 Commentary

본문내용

동서양 우주발생론의 차이, 초월주의 VS 내재주의
‘창세기’ 신
‘음양오행’ 기
내재주의
*인간은 우주 속의 하나의 부속물에 지나지 않음
*자연에 대한 인간의 절대적 권위를 부정
강한 인간중심주의
*신의 형상을 갖은 인간
*신의로부터 땅과 모든 다른 생명들에 대한 절대적 주권을 부여 받음
<신이 부여한 권리= 자연에 대한 인간의 지배를 합리화>
이러한 서양의 우주 발생론적 관점은 플라톤의 우주발생론에서 찾아 볼 수 있다
해 생성된다. 어떤 경우에도 인이 없이는 생성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무엇을 ‘만드는이’이건간에, 그가 안제나 같은 상태로 있는 것을 바라보며, 이런 것을 본으로 삼고서, 자기가 만든것이 그 형태와 성능을 갖추게 할 경우에라야, 또한 이렇게 완성되어야만 모든것이 필연적으로 아름다운 것이 된다
『티마이오스』
<인간은 자연속에 하나의 부속물로써 서양의 세계론적 관점과 대립>
동아시아 전통에 따른다면, 인간은 다른 생명체에 비해 월등한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주장 할 수 없다!
왜냐하면, 기의 입장에서 보았을때, 기 때문이다.
플라톤 : “우주는 제작자가 형상을 본떠서 만든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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