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신경외과질환(신경질환)과 치매, 신경외과질환(신경질환)과 뇌졸중, 신경외과질환(신경질환)과 뇌혈관질환, 신경외과질환(신경질환)과 다발성경화증, 신경외과질환과 추간판탈출증(디스크)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8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신경외과질환(신경질환)과 치매

Ⅱ. 신경외과질환(신경질환)과 뇌졸중
1. 정상적인 움직임의 필요조건
2. 비정상적인 근긴장도
3. 비정상적인 반사
4. 근육 약화와 지구력 감소

Ⅲ. 신경외과질환(신경질환)과 뇌혈관질환
1. 뇌혈관질환이란

2. 뇌혈관질환의 종류
1) 고혈압성 뇌출혈
2) 뇌동맥류
3) 뇌동정맥기형
4) 경동맥협착증에 의한 뇌경색 또는 일과성 뇌허혈성발작

Ⅳ. 신경외과질환(신경질환)과 다발성경화증
1. 치료(Treatment)
2. 통증
3. 경련성
4. 보행

Ⅴ. 신경외과질환(신경질환)과 추간판탈출증(디스크)
1. 병태 생리

2. 증상
1) 요통
2) 방사통

3. 진단 방법
1) 하지 직거상 검사
2) 신경근 검사
3) X선 촬영
4) 그 밖의 촬영
5) 근전도 검사
6) 동위원소 검사

본문내용

치매(Alzheimer‘s disease ; AD)는 고령자 층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병으로 65-85세 인구의 10%, 그리고 85세 이상의 연령의 약 40%가 발병한다. 이는 1907년 독일의 Alois Alzheimer가 치매 환자 뇌의 해마(hippocampus)와 neocortex에서 신경세포가 손실되어 있고, neurofibrillary tangle과 senile plaque와 같은 비정상적 구조가 있음을 처음 관찰함으로서 알려졌다. Senile plaque는 amyloid peptide의 세포외부 축적물로서 neurite, astrocyte, microglial cell에 둘러싸여 있으며 limbic structure나 association neocortex 부위에서 주로 발견된다.

<중 략>

다발성 경화증은 제시된 문제들과 그런 문제들은 심각서의 견지에서 볼 때 한 개체에서 다른 개체로 매우 다양하게 변하는 예측할 수 없는 질병이다. 이런 증상의 발병은 전형적으로 15~45세 사이에 나타난다. 50세 이상의 성인에게 발병하는 초기 증상이므로 어린이에게는 드문 질병이다. 여자는 남자보다 더 영향을 받는다. 임상적으로 볼 때 다발성 경화증은 복합적 징후 및 증상이 병세 악화와 차도의 변동 기간에 의해 특정 지어진다. 병세 악화는 재발 또는 중증 증상이 기간을 포함하는 반면 차도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기간이다.

<중 략>

(2) 제1 천추 신경근(L2-S1) 압박일 때
-족 관절의 반사가 감소되어 발가락 끝으로 서는 것이 잘 안되고 엄지발가락을 위로 들기 힘듬
-발바닥과 장딴지 뒤쪽과 4째와 5째 발가락의 감각이 떨어짐.
(3) 제 4요추 신경 근(L3-4)압박일 때
-발목을 위로 들어올리기 힘들고 무릎과 하퇴 안쪽의 감각이 둔화 되고 무릎반사가 떨어짐.
3) X선 촬영
-목적 : 디스크 간격을 파악하기 위해.
-측방 촬영으로 디스크 간격이 좁아지거나 변화가 없고 전후방 촬영으로 요추의 측만이 나타나기도 함.
4) 그 밖의 촬영
컴퓨터 단층 촬영(CT), 자기 공면 촬영(MRI)

참고 자료

김동익 / 뇌졸증의 신경 방사능학적 진단, 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 1991
김동익 / 뇌혈관 질환에 대한 중재적 시술의 이해, 대한의사협회, 2002
김광국 / 다발성경화증, 대한의사협회, 2007
김은아 / 직업성 신경계질환 : 뇌신경질환, 대한산업보건협회, 2005
문석우 / 치매의 신경전신과적 측면, 한국정신병리진단분류학회, 2008
이정섭 외 3명 / 추간판 탈출증 환자에 있어 신경인성 방광 발생의 예측, 대한정형외과학회, 2006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