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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사진단서와 시각적 단서

Ⅲ. 사진단서와 특수교육

Ⅳ. 사진단서와 자폐아동교육

Ⅴ. 사진단서와 교육활용
1. 수행과정
2. 우편물 배달하기 기술 수행률
3. 관찰자간 신뢰도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특수교육의 최대 과제는 특수교육을 요구하는 모든 학생에게 학교교육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특수교육 요구학생에게 적합한 학교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누구도 어떤 이유에서든 학교에서 배제되지 않고 교육을 받도록 보장해야 한다. 따라서 특수교육의 첫 번째 과제는 모든 장애아동이 학교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것으로 장애아동의 완전취학과 학습권 보장, 학교과정별 균형적인 특수교육 기회 제공 등을 주요 정책과제로 하고 있다.
특수교육진흥법 제5조에 특수교육대상자에 대한 초등학교 및 중학교 과정의 교육은 의무교육, 유치원 및 고등학교 과정의 교육은 무상교육으로 규정되어 3세부터 17세까지 무상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특수교육 요구아동 출현율 조사연구’ 결과인 장애아동 출현율 2.71%에 의하면 3~7세의 학령인구 중 장애학생은 246,061명으로 추정되며, 이들의 61.25%인 150,712명은 일반학급에서 교육이 가능한 학생이고, 38.75%인 95,349명은 특수학교와 특수학급의 교육대상자로 추정된다. 그러나 현재 136개의 특수학교와 5,393개의 특수학급 등에서 51,201명이 특수교육을 받고 있고, 20,119개 일반학급에 30,516명이 통합되어 있으며, 13,632명이 가정․병원․복지시설 등에서 기타 지원을 받고 있다.
학교교육을 받지 않고 있는 장애아동의 학교교육을 위해서는 우선 이들이 학교교육을 받지 않고 있는 원인을 밝히고, 원인별로 적절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적절한 교육기관을 찾지 못해 취학하지 않고 있다면 교육기관을 설립해야 하며, 통학이 불가능하여 취학하지 않았다면 통학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하고, 의료적인 처치가 필요하여 취학하지 않았다면 의료지원을 제공해야 한다. 그리고 특수교육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나 특수교육 제도를 제대로 알지 못해서 취학을 하지 않고 있다면, 이를 제대로 알려주어야 한다.

참고 자료

김미순 외 1명, 사진 단서를 사용한 자기관리중재가 정신지체 학생의 과제 완수에 미치는 효과, 이화여자대학교 특수교육연구소, 2004
김미순, 사진 단서를 사용한 자기관리중재가 정신지체 아동의 과제완수율에 미치는 효과, 대불대학교, 2004
김선숙, 시각적인 단서를 이용한 점진적인 소거가 자폐 아동의 인터넷 실행 및 종료하기 기술 습득에 미치는 효과, 이화여자대학교, 2002
서희경, 사진단서중재가 정신지체아의 컴퓨터사용기술 습득에 미치는 효과, 광주교육대학교, 2006
송윤주 외 2명, 뇌졸중으로 인한 편마비 환자의 사진단서 제공에 따른 재활동기와 운동기능의 변화, 한국운동재활학회, 2012
조미숙, 사진단서 중재가 정신지체 중학생의 우편물 배달하기 기술 수행에 미치는 효과, 이화여자대학교,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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