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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 청춘이다 - 김난도[서평]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본문내용

이 책은 대학교수인 김난도 교수님이 그들의 학생들을 보면서, 같이 생활하면서 해주고 싶은 이야기와, 해야만 하는 이야기를 엮은 책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시작하는 모든 존재는 늘 아프고 불안한다.
하지만 기억하라, 그대는 눈부시게 아름답다"
책 표지글자가 맘에 들고 베스트셀러라서 무심코 들어올렸다. 내가 어릴때 난 커서 뭐가 될지 뭘하고 있었을지 생각해볼때 거창한 이야기들이 참 많았다..
장래희망...의사, 변호사, 검사, 대통령등등...
어느 한 광고를 보고 엄마가 하신 말씀이 있다..난 학부모라고....
부모는 함께가라하고..학부모는 앞서라가한다..
등등의 광고문구를 보고선 엄마가 마음은 부모이지만 우리나라 현 교육에서는 학부모가 될수밖에 없다고..분명히 말씀하셨다..
하지만 이런 엄마의 의견과는 다르게 그 시절에 나는 아무런..생각이 없었던거 같다..그저 중학교, 고등학교 이 학업만 끝나면 무엇이든 이루어질 거 같은..10대에서 벗어나서 20대가 되면 이제 이 학업에서 벗어난다는 생각만으로 무작정 20대를 기다렸던것 같다.
놀고싶으면서도 항상 펜을 놓지못하는...학창시절....하지만 막상 20대가 되니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면서 나의 꿈이 뭔지 갑자기...헷갈리기 시작했다..
나홀로 생활해 나가야 하는 시기, 이제 부모님이 내 꿈을 대신 꿔줄수 없는 시기...이제 사회생활에 발을 들이는 준비를 하는..그런 단계가 온것이였다. 학업만 놓으면 행복할줄 알았다.
하지만 대학교는 제 2의 학업이였고 거기에 사회생활에 발을 들이기 시작하는 그 시점에서의 스트레스가 기다리고 있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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