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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세계화(글로벌금융,금융국제화)와 미국자본주의,다자간투자협정, 금융세계화(글로벌금융,금융국제화)와 초국적기업,유가인상, 금융세계화(글로벌금융,금융국제화) 연금개혁,IMF,WTO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7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금융세계화(글로벌금융, 금융국제화)와 미국자본주의
Ⅲ. 금융세계화(글로벌금융, 금융국제화)와 다자간투자협정
Ⅳ. 금융세계화(글로벌금융, 금융국제화)와 초국적기업
Ⅴ. 금융세계화(글로벌금융, 금융국제화)와 유가인상
Ⅵ. 금융세계화(글로벌금융, 금융국제화)와 연금개혁
Ⅶ. 금융세계화(글로벌금융, 금융국제화)와 IMF(국제통화기금)및 WTO(국제무역기구)
Ⅷ. 결론

본문내용

오늘날 세계경제는 광범위하고도 깊은 추락을 경험하고 있다. 즉 사상최대의 미국주식시장 거품의 붕괴와 세계경제를 장기불황의 늪으로 몰아넣을지 모를 남미를 비롯한 신흥시장의 도미노 금융위기 가능성에 직면한 실정이다. 동시에 초민족적 자본들에게 매력적이고 차별화된 투자처라고 자임하던 남한경제도 비정상적인 성장의 거품이 언제 꺼질지 모르는 불안감에 휩싸여있다. 지난 몇 년간 한국경제는 수출과 투자의 침체, 그리고 생산자본의 수익률 하락속에서도 저금리정책을 통한 소비거품과 부동산 거품, 금융시장의 수익률 증대를 통해 성장을 유지해왔다. 그러나 최근 국민들의 소비가 신용경제의 유지에 위험스러운 지경에 도달했고

<중 략>

그리고 중동지역 산유국들은 70년대 말 탈석유 산업화정책이 최종적으로 실패한 이후 빠져들게 된 역(逆)탈산업화의 길을(중심부 제국주의 국가들의 탈산업화와는 전혀 의미를 달리하는) 벗어날 기회를 완전히 잃게 된 것이다. 이러한 면에서 어쩌면 ‘진통의 시대’와 그로인한 석유위기는 미국의 세계지배전략과 금융세계화를 매개로하여 재벌체제의(중화학공업중심의 수출 지향적 공업화 성장전략) 실패와 그로인한 우리의 외환위기 및 ‘잃어버린 10년’으로 불리는 남미의 외채위기와 연관되어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걸프전을 통해 미국이 마련해낸 중동지역 정세의 균형은 1998년 중남미의 산유국이며 세계 3위의 석유수출대국인 베네주엘라에서 체 게바라주의자 차베스가

<중 략>

자신의 것이 아니라 자신에 의해 관리되는 자본을 투하한 기업의 대주주로서 그들은 금융소유자의 이해를 크게 대변해야 한다. 따라서 이들이 관심을 갖는 것은 자신들이 투자한 기업이 내는 수익률이고, 현재 금융시장만큼 커다란 수익률을 낼 수 있는 부문은 찾아보기 힘들다. 결국 이들은 투자한 기업이 금융시장에서 높이 평가받기를 요구하고, 이 요구는 건전하기보다는 오히려 기생적이다. 이와 같은 기관투자가의 기생적 활동은 사실상 자신이 주주로 있는 기업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참고 자료

김희식(2008), 선진적 금융세계화를 위한 전제조건 분석, 한국은행
김관호(2000), 다자 간 투자협정의 난제, 한국국제통상학회
박하순(2006), 금융세계화 아래에서 미국경제와 한국경제, 노동조합기업경영연구소
이진숙(2007), 연금 개혁 비판과 노동자 민중의 대응 방향 : 신자유주의 금융세계화 반대 투쟁의 기초 위에서 노동자 민중의 지혜를 모으자!, 사회진보연대
최윤정(2009), 화폐·금융과 전쟁의 세계사 : 금융세계화와 군사세계화의 이해, 사회진보연대
홍수완(2005), 금융세계화와 새로운 국제금융체제, 고려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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