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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경복궁과 광화문

Ⅲ. 경복궁과 홍례문

Ⅳ. 경복궁과 근정전

Ⅴ. 경복궁과 수정전

Ⅵ. 경복궁과 자경전
1. 자경전
2. 청연루
3. 협경당
4. 만세문
5. 행각

Ⅶ. 경북궁과 강녕전

Ⅷ. 경복궁과 경회루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동양의 전통적인 궁궐 기법으로 삼문삼조(三問三朝) 방식이 있다. 다시 말하면, 궁에는 조(朝)라는 구역이 3군데 있고, (치조구역-왕과 신하가 나라 일 논하는 곳, 연조구역-왕과 왕비 왕자 등 먹고 자고 하던 곳, 외조구역-신하들이 궁에 들어와 국가 일을 하던 곳)이를 연결하는 궁문이 3개 있다는 뜻이다.
따라서 이런 기법에 의해 세워진 광화문은 경복궁으로 들어가는 첫 번째 정문이라고 볼 수 있다. 경복궁은 정문인 광화문에서 시작하여 직선으로 근정문- 근정전- 사정전- 강령전- 교태전으로 이어진다. 게다가 이런 건물의 일직선 축은 더 멀리로는 북한산과 관악산으로 잇는 선에 맞춘 것이라고 한다.
경복궁은 `전조후침`이나 `삼문삼조`와 같은 제도적 틀을 반영하여 설계되었기 때문에 영역별 구분도 이에 근거한다. 국가 정사를 처리하는 공적인 장소로서의 조정은 외조와 치조로 이루어지는데, 외조에 속하는 궐내 각시는 경복궁에서는 근정전 서쪽, 경회루 남쪽에 집중되어 있다. 그리고 치조는 정전, 편전 등 궁궐 핵심부와 경회루로 구성되어 있다. 외조와 치조를 합친 영역은 궁궐의 전반부를 차지하며 후반부의 침전 영역에 대하여 전조(前朝)라고 부를 수 있다. 세자일가의 거처인 동궁은 왕궁의 축소판과 같은 기능을 고루 갖추고 있게 마련인데 여기서는 치조에 포함시켰다.
왕실 일가의 생활 장소인 침전 구역은 치조의 배후에 위치하여 제도상 연조(燕朝)라고 불리며 왕, 왕비, 대비의 거처인 침전과 후궁, 왕자, 공주의 거처를 둘러싼 수많은 서비스 시설로 이루어졌다. 경복궁에서는 왕의 침전과 왕비의

참고 자료

문성민 외 1명, 경복궁 관람객의 공간인지에 관한 연구, 한국관광·레저학회, 2006
박은경, 역사문화유적지로서 경복궁 매력속성에 관한 연구, 제주대학교, 2009
손혁재, 한국근현대사의 현장 경복궁,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1996
장헌덕, 경복궁의 복원과 보존 (景福宮의 復元과 保存), 한국건축역사학회, 2004
최선호, 경복궁, 조선의 상징, 문헌과해석사, 2008
◇ 최종덕, 경복궁 복원의 의미, 한국건축역사학회,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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