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안락사 찬반 논의] 안락사에 대한 찬성, 반대 의견 분석 및 바람직한 해결방안과 우리의 견해 (반대입장)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6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5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안락사에 대한 반대 견해
2. 안락사 찬성의견에 대한 반박
3. 안락사를 인정하지 않는 판례
4. 안락사를 반대하는 국가
5. 안락사 논쟁에 대한 바람직한 해결방안
6. 안락사 반대입장 최종결론

본문내용

안락사에 대한 반대 견해
1. 안락사는 인간의 존엄성을 해치는 살인 행위입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해치는 살인행위이다.
환자들이 계속해서 살 것인지 말 것인지를 결정하는 권리를 가지고 있고 이 권리는 자살과 삶을 연장시키는 치료조치 거부에 정당성을 부여하지만 그것이 다른 사람들이 그들을 위해 살인 행위에 가담할 권리를 주는 것 까지는 포함하지 않는다. 또한, 환자 본인의 의사가 명확하지 않을 때, 예를 들어 환자가 만약 뇌사나 식물인간 상태라고 한다면, 환자 본인의 안락사 의사를 정확하게 알 수 없다. 환자가 살고 싶어 하는지, 죽고 싶어 하는지는 환자 이외에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또한, 환자는 고통스러운 상태이기 때문에 이성적으로 생각할 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 실제로 그 고통이 조금 줄어들었을 때에는 살고 싶은 마음을 더 느끼기도 한다고 한다. 이처럼 환자의 안락사 요구가 정상적인 심리상태에서의 요구인지 불명확한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에서 가족이 찬성한다고 해서 환자가 안락사 당한다면, 목적이 어떠한 이유라고 해도 그것은 명백한 살인 행위라고 볼 수 있다. 인간 생명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절대적 가치이므로 살인은 인간이 해서는 안 될 행위이다. 그런데 환자에게서 고통을 없애 준다는 명목으로 살인을 한다면, 그것은 바로 인간의 생명 존엄성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 할 수 있으며, 환자가 견딜 수 없는 고통에 놓여 있고 아무리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기준을 제시한다 하더라도 타인이 생명을 앗아갈 권리는 그 누구에게도 있을 수 없다.

<중 략>

환자가 스스로 완전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상태에서
생명연장치료의 시행 여부에 대한 결정을 미리 하는 것
사전의사결정 제도
끝없는 안락사 논쟁에 대한 바람직한 해결방안
언제든지 닥칠 수 있는 죽음을 평소에 대비하고, 치료가능성이 더 이상 없을 경우 연명치료를 거부하고 죽음을 편안히 수용하고자 하는 자기의사를 분명히 밝히기 위해 <존엄한 죽음을 위한 선언서>에 서명한다. 단순히 리빙윌에 서명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계기로 자신의 삶, 죽음, 그리고 죽음의 방식에 대해 평소에 미리 심사숙소하자는 것.

참고 자료

김상득,「생명의료윤리학」, 철학과 현실사, 2000
제럴드 드워킨,「안락사 논쟁」, 책세상, 1999
문국진, 「생명윤리와 안락사」, 여문각, 1999
문성학, 「현대인의 삶과 윤리」, 형설출판사, 1998
강익화, 「간호학개론」, 수문사, 2008
http://blog.naver.com/yusim80?Redirect=Log&logNo=150071198067
http://cafe.naver.com/kkryool1.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6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