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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6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도덕철학과 흄

Ⅲ. 도덕철학과 칸트
1. 제1고찰-선의지
1) 선의지란 무엇인가
2) 문제제기1
3) 문제제기2
2. 제2고찰-실천이성의 법칙
1) 실천법칙
2) 실천적 판단력의 규칙
3) 문제제기1
4) 문제제기2
5) 문제제기3
3. 제3고찰-선험적 도덕률의 존재
1) 문제제기
2) 칸트
3) 비판

Ⅳ. 도덕철학과 도덕성

Ⅴ. 도덕철학과 도덕종교

본문내용

Ⅰ. 개요
공리주의에서 인류는 고통과 쾌락이라는 두 주권자의 지배하에 있는데 고통과 쾌락만이 우리가 무엇을 마땅히 행위 해야 하는지를 지적하고, 옳고 그름의 기준,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 원인과 결과를 이루고 또한 행위하고 말하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지배한다고 하는데 다시 이것에 대해 반박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결과주의가 그렇게 행복이나 쾌락을 안겨다 주는 행동만이 도덕적으로 선하다고 할 경우 최대행복의 원리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모든 개인들의 행복과 고통의 양이 측정될 수 있어야 하고 동시에 합산이 가능해야 한다. 그런데, 과연 개인의 신체적 조건, 성격, 기호가 다르기 때문에 개개인의 쾌락을 비교하여 합산하는 것이 과연 가능할 것인지 의문의 여지가 있다. 공리주의(결과주의)는 공통적으로 쾌락주의적 속성을 갖는데 공리주의는 행복이 바람직하고, 목적으로서 바람직한 유일한 것이며, 다른 모든 것은 그 목적의 수단으로서만 바람직하다. 그렇지만 쾌락 내지는 행복이 바람직한 것들 중에서 하나일 수는 있지만 유일한 것일 수 있을까?에 대한 반론의 여지가 있지 않을까?

< 중 략 >

Ⅳ. 도덕철학과 도덕성
초기 유가가 주장하는 지배층의 도덕성과 조선 성리학 시대에 강조되는 이적 지위와 사회적 지위의 일치는 모두 이상적인 사회의 실현을 위해서 필수적인 요건이었다. 사회를 이루고 살아가면서 사회를 이끄는 실질 주역으로서 기본적으로 도덕적 품성의 바탕위에 실질적인 정치를 하여 민중에게 모범이 되어야 했던 것이다. 심지어 조선 성리학 시대에는 도덕의 힘이 강했던 시대였다고 할 수 있다.
반면에 오늘날 자유주의적 자본주의 사회에서 여전히 이러한 도덕성은 유효할 수 있는지 의구심이 들 때가 많다. 자유주의에서 강조되는 바는 개인이 국가 권력 혹은 타인의 부당한 강압이나 권력에서 벗어나, 자신의 행위를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상태이며 한 개인이 타인의 자유나 이익을 침해하지 않는 한 어떤 간섭도 할 수 없다는 원칙에 근거하고 있다.11) 자유주의적 자본주의 사회는 이렇게 외부의 간섭을 당하지 않고 개인의 능력에 따라 자유방임적 시장 경제 체제안에서 얼마든지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체제이다.

참고 자료

강신화(2006), 흄의 도덕철학에 관한 연구, 안동대학교
강영안(2012), 칸트 도덕철학에 대한 모종삼의 이해 문제,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되링(W.O.Do"ring)저, 김용정 역(1996), 칸트철학 입문, 중원문화
류혜경(1999), 흄 도덕철학에서 사실과 당위의 문제 : 자연주의적 해석 가능성을 중심으로, 서울대학교
소흥렬(1995). 도덕 사상과 도덕 철학, 한국인문사회과학회
안영락 외 1명(1998), 경제학과 도덕철학, 육군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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