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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경영철학(경영이념)의 개념
Ⅲ. 경영철학(경영이념)과 기업경영철학
Ⅳ. 경영철학(경영이념)과 삼성그룹 경영철학
Ⅴ. 경영철학(경영이념)과 대우그룹 경영철학
Ⅵ. 경영철학(경영이념)과 IBM 경영철학

본문내용

Ⅰ. 개요

12인의 경영자는 자신의 경영철학이나 경영관을 자서전이나 대담 등을 통해 밝히고 있다. 이하에서는 이들 내용 중 해당 경영인의 이미지와 부합되는 사례를 중심으로 어록을 작성해 보았다.
먼저 현대의 정주영 회장은 “有志者事竟成” 이라고 했다. 정회장이 자서전에서 자신의 좌우명이었다고 밝히고 있는 말이다. “뜻을 가진자 마침내 일을 해내고 말 것이다”는 의미이다. 불도저 경영자라는 이미지에 딱 들어맞는 말이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은 “사람을 소홀히 하는 기업은 오래 가지 못한다.” 고 했다. 자서전에서 인용한 말이다. 인재 양성에 남다른 정성을 쏟아온 고 이병철 회장도 자주 입에 담았다는 말이다. 삼성인의 이직률이 높아지지 않을까 걱정하고, 신규사업 진출을 놓고 노심초사 하며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널 만큼 안전한 길을 택한다는 이 회장을 두고 노파심 경영자라는 이미지를 연상해 보면 어떨까. 안타깝게도 삼성자동차라는 투자실패, 경영실패 사례가 노파심 경영자라는 그간의 이미지를 짓누르고 있다.
실패한 기업인인 한보의 정태수 회장이 뱉은 말 중에는 인구에 회자되는 것들이 여럿 있다. 그 중 하나가 “머슴이 창고에 뭐가 들었는지 어떻게 아나”다. 부하 직원이 자기 회사와 정회장의 회계장부의 실상을 알리 없다는 말이다. 자사 간부들도 알 수 없게 알쏭달쏭하게 기재된 회계장부는 다름 아닌 한보의 자화상이 아닐까. 정회장의 이미지는 ‘거품과 사과상자 의존형 경영자’다.
역시 한 차례 좌절을 맛본 기업인인 이찬진 사장은 드림위즈로 재기를 시도하고 있는데 이 같은 그의 심정을 나타내주는 말을 골랐다. “라면먹고 일하던 시절의 창업정신이면 또 다른 실패는 없다.” 한컴을 완전히 떠나 별도의 인터넷포털 사업을 시작한 그를 두고 많은 이들이 부르는 이름이 있다. ‘한국 벤처기업의 자존심이자 상징’이 바로 그 것이다.
미 제너럴모터즈의 공동창립자인 알프레드 슬론은 공평무사(公平無私)를 기본 경영철학으로 지닌이답게 “경영자의 의무는 객관적이고 공평해야”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후 50년이 경과했지만 제너럴모터즈는 여전히 세계 제일의 자동차회사이자 제조업체이다. 그의 이미지는 ‘청교도적인 생활을 고집한 원칙주의자’다.

참고 자료

기타오 요시다카 저, 박희동 역, 기업성장을 위한 CEO의 경영철학, 동방미디어, 2001
서울 플랜기획실, 『이건희 신경영 철학 : 일류가 아니면 포기하라』포도원, 1993
이봉구 저, 이정환 역, 삼성경영철학(이병철에게 듣는다), W미디어, 2006
원융희, 서비스 경영철학, 두남, 2001
자오원밍, 황청루 저, 최정희 역, 20세기 최고 CEO들의 경영철학 산책 1, 산지니, 2007
중앙M&B, 호암의 경영철학 삼성 경제 연구소,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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