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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6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갑상선(갑상샘)의 정의

Ⅲ. 갑상선(갑상샘)과 갑상선호르몬

Ⅳ. 갑상선(갑상샘)과 갑상선기능장애
1. 갑상선 기능항진증
1) 증상
2) 약물
3) 합병증
2. 갑상선 기능저하증

Ⅴ. 갑상선(갑상샘)과 갑상선암
1. 갑상선 결정성
2. 발생 빈도

Ⅵ. 갑상선(갑상샘)과 갑상선종양
1. Papillary carcinoma
1) LN metastasis
2) LN dissection
2. Follicular carcinoma
3. Hurthle cell carcinoma
4. Undifferentiated thyroid carcinoma
5. Lymphoma
6. Postoperative treatment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의료화’는 과거에는 의학적 문제로 여기지 않던 영역, 예컨대 고령, 출산, 음주 그리고 어린이 행동 등에까지 의학전문기술을 적용시키는 경향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런 의료화의 과정을 통해 정상적 삶의 여러 측면까지 의료문제로 재정의되며, 의료전문기술에 점점 더 의존하게 되면서 사람들은 자신의 문제에 대응할 능력을 잃게 된다. 의료화 이론은 의학지식의 기반 자체를 의문시하지는 않은 채 그 적용만 문제삼는 제한점은 있지만, 의료가 강력한 통제기구 역할을 하다는 사실을 환기시키는 의의가 있다.
의료화의 개념이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은 바로 출산의 영역이다. 18세기 이전까지는 까다로운 출산만이 산과의사의 업무영역이었다. 그러나 20세기에 들어서는 모든 출산이 잠재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개념이 바뀌었다. 즉 출산은 전문의료기술과 지식에 의해 다루어져야 하는 병리적인 현상이 되었다. 출산에 온갖 종류의 의료기술이 동원되고, 여성은 임신시점부터 분만 후까지 세밀한 감시를 받는다. 출산이 의료문제로 규정되기 때문에 임상적 안전성에 의거해서 개념화되며, 여성은 낯선 사람들과 차가운 기계에 둘러싸인 채 병원 분만대에 누워서 아이를 낳도록 강요당한다.
출산 과정을 중심으로 의학적 개입이 구성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의료에 맞춰서 출산 과정이 재구성된다. 예컨대 출산의 특정 단계가 너무 오래 시간을 끈다고 생각되면 진행을 촉진시키는 의학적 개입이 이루어진다. 이런 의학적 개입은 ‘산모와 아이의 위험과 불편함 최소화’라는 명분으로 정당화된다. 그러나 주어진 시간에 한 병원이 담당하는 출산의 수는 출산 과정에 의학적으로 개입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 된다. 한 여성의 출산시간이 너무 길거나 너무 짧으면 병원의 일상이 깨어진다. 정해진 규범으로부터의 일탈은 허용되지 않는다. 출산자세의 사례를 보자. 대부분의 문화에서 산모의 출산자세는 중력을 이용하기에 효과적이도록 산모의 뒤에서 누군가가 도와주는 것이 보편적이다.

참고 자료

김영호 저(2000), 갑상선 다스리기, 서림문화사
이은직 저(2012), 갑상선 질환 명의 이은직 교수와 베스트 갑상선팀의 갑상선 질환 완치 설명서, 헬스조선
윤영석 저(2010), 한방으로 고치는 갑상선 질환, 열린책들
성연아, 제프리 R. 가버 외 1명 저(2009), 갑상선 질환 이겨내기, 조윤커뮤니케이션
안세영 저(2004), 갑상선 클리닉, 성보사
현대건강연구회 저(1996), 갑상선병 예방과 치료법 42, 태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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