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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산업사회의 특징, 후기산업사회의 이론, 후기산업사회의 기술발전, 후기산업사회의 기술과 권력, 후기산업사회의 문제점, 후기산업사회의 복지정책, 후기산업사회 관련 시사점 분석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6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후기산업사회의 특징
Ⅲ. 후기산업사회의 이론
Ⅳ. 후기산업사회의 기술발전
Ⅴ. 후기산업사회의 기술과 권력
Ⅵ. 후기산업사회의 문제점
Ⅶ. 후기산업사회의 복지정책
Ⅷ. 결론 및 시사점

본문내용

Ⅰ. 서론

많은 사회이론가들은 지난 수십 여 년간의 기술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변화에 대하여 확신에 찬 글들을 남겼다. 후기 산업사회에 대하여 확신에 찬 논의를 전개시켰던 다양한 학파가 있지만 이들을 관통하는 가장 강력하고도 일반적인 주제는 후기 산업사회에서는 이론적인 지식과 정보가 질적으로 새로운 역할을 떠맡게 될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어떤 이론가들에게 이와 같은 주장은 컴퓨터와 텔레커뮤니케이션에 관련된 기술적 혁명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재촉하도록 했다. 사회의 근본적인 변화에 대한 다니엘 벨(Daniel Bell)의 도식화(1973)는 현재에도 가장 영향력 있는 것들 논의들 중의 하나이다. 벨이 바라본 사회변화의 모형은 경제와 사회구조에 초점을 맞추면서 핵심적인 변화를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이는 곧 경제구조가 상품생산이라는 기초에서 서비스 경제로 변화되며, 육체노동자가 기반을 차지하였던 직업적 구조가 사무직 노동으로 변화되어 간다는 것이다. 또한 그는 전문적이고 과학적이며 기술을 가지고 있는 집단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사무직 근로자 내부의 분화가 가속되며, 마지막으로 ‘지적 기술들’에 대한 사용이 증가하게 된다고 보았다. 벨의 도식화가 단순하게 직업의 변화에 초점을 두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의 논점에서 중요한 것은 후기 산업사회에 있어서의 하나의 새롭고 광범위한 ‘중심축 원리’(axial principle)에 대한 것으로, 이는 혁신과 정책형성의 원천으로써 이론적 지식을 중심에 놓고 있다는 것이다. 과학자와 경제학자, 컴퓨터엔지니어에게 쏟아지는 새로운 각광과 권위를 지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러한 논지이다.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가 1971년에 주장하였듯이, 산업 도시는 산업노동자 위에 세워졌지만, 후기 산업 도시는 지식 노동자에 의해 세워진 것이다. ‘공장 굴뚝보다는 대학 캠퍼스가 거대도시의 두드러진 특징으로 보이며, ‘프롤레타리아’ 보다는 대학교 학생이 그 도시의 중심적 정치현상으로 보인다’.

참고 자료

김정한(2011), 후기 산업사회의 정치 주체, 한국역사연구회
목진자(1992), 후기산업사회에서의 사회이론의 통합, 한세대학교
송한식(1999), 후기 산업사회를 위한 교육,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이대범(2006), 후기산업사회와 한국문학의 세계화, 중앙어문학회
이순래,(2008), 후기산업사회의 문화적 성격과 형사정책의 발전방향, 한국형사정책연구원
한영철 외 1명(1998), 후기 산업사회의 특성과 국가의 개념 및 역할, 명지대학교사회과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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