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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레포트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3.03.2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00원

목차

1.들어가며

2.박정희의 경제적 성과에 대한 의문
2.1. 과장된 경제지표
2.2. 외부적 요인의 영향
2.3. 성장 위주의 근시안적 정책의 부작용

3.나가며

본문내용

1.들어가며
문화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TNS에 의뢰, 만 20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국부형성에 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한민국 건국 이후 국부형성에 가장 큰 기여를 한 사람을 생각나는 대로 말해 달라’는 설문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76.7%로 1위를 하였다. 뿐만 아니라 박정희 전 대통령을 민주주의 발전을 저해한 독재자라며 비판하는 사람들도 그가 이루어낸 경제 성장과 강력한 정책 추진력은 인정하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경제발전의 상징이 되어버린 박정희 전 대통령의 화려한 경제성과에 그림자는 없는지, 지나치게 과장된 부분은 없는지 검토해볼 필요성이 있다. 오늘날 경제상황은 그 단면이 밝은 면이든 어두운 면이든 지난 반세기에 걸쳐 이룬 개발과 경제성장의 역사적 귀결이면서 그 산물임이 틀림없기 때문이다.

2.박정희의 경제적 성과에 대한 의문
사실 지금까지 박정희 정권의 경제정책은 철저한 계획 아래 단계적으로 시행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박정희 정권의 수출지향형 공업화 정책은 내포적 공업화 전략이 좌절된 후에 잔여적으로 선택된 귀결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계기를 통해서, 박정희 정권의 경제개발정책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으로 고찰해보고자 한다. 먼저 박정희 정권이 이룩해 낸 경제지표에 대해서 분석을 해보자.

2.1. 과장된 경제지표
박정희 전 대통령의 경제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할 때 등장하는 것이 1인당 국민 총소득이다. 1인당 국민총소득이 82달러정도였던 우리나라를 이 정도의 경제수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 지도자가 박정희 전 대통령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현재의 우리가 단순히 생각하는 수치인 82달러와는 다소 거리가 있다. 그 당시 일본이 500달러 수준이었다는 점으로 미루어 볼 때, 현대에 쓰이는 1인당 국민총소득의 숫자 개념으로 당시의 수치를 저평가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당시의 82달러의 1인당 국민총소득은 여러 선진국과 비교하였을 때 낮은 수치였음은 분명하지만, 어느 정도 현재의 경제 수준까지 도약하기 위한 기반은 존재했던 것이다. 또한 당시 물가상승률도 고려해야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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