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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일본 오사카의 위치

Ⅲ. 일본 오사카의 조선인 사회

Ⅳ. 일본 오사카의 한반도 교류

Ⅴ. 일본 오사카의 조선인 협동조합

참고문헌

본문내용

일본은 면적이 좁은데다 남북으로 길고 지형이 복잡하며 또 길고 좁은 국토가 기후경계선에 의해 둘로 나누어지기 때문에 북부와 남부, 동해 쪽과 태평양 쪽, 고원과 분지 등에 따른 기후 차이가 현저하다. 고도에 따른 기후 차이를 예로 들면 도쿄에서 북서쪽으로 약 150km에 있는 가루이자와[輕井澤:해발 약 1,000m]는 고도가 높아 80km 북쪽의 삿포로[札幌]의 기후와 같다. 일본의 기온은 대륙의 서안(西岸)과 비교해 겨울에 춥고 여름에 더운 동안(東岸) 기후의 특징을 갖고 있는데 해안의 영향을 받아 대륙 내부보다 온화하다. 이는 대륙의 동안에서는, 겨울에는 대륙에서 발달하는

<중 략>

일본당국은 東成區 東小橋町 157번지에 소재한 조선촌 형성의 역사를 1907년부터 시작되었다고 본다. 1907년에 東小橋町 157번지에 朝鮮町이 건설되어 점차 발전했다는 것이다.
조선촌은 조선인노동자들이 취로하는 사업장(공장이나 공사장)을 중심으로 밀집한 조선인이 마을을 형성하고, 본국에서 도일한 조선인들이 숙박처와 직업을 구하기 위해 동향인을 찾은 데에서 비롯되었다. 특히 조선촌이 갖는 조선인 취업알선의 중심지 역할에 대해 고베(神戶)시는 “… (조선인들이) 제일 처음 자리잡기에 앞서서 가는 곳은 취락소개소도 아니고 시립숙박소도 아니다.

<중 략>

일본의 소비조합운동은 자본주의 경제의 중간착취를 배제하고 미래사회의 이상을 목표로 하는 유력한 분배기관의 구축을 목적으로 활동했다. 중핵적 존재는 關東소비조합연맹(1920년 설립)으로 1924년 말에 가맹연합이 21개, 조합원수는 5천 여 명에 달했다. 관동소비조합연맹은 무산자의 계급적 임무와 요구를 인식하고 투쟁하고자 하는 좌파와 자본주의 경제기구를 침식할 것을 주장하는 우파의 견해 대립으로 1929년에 분열되었다. 이후 우파는 1930년에 소비조합회를 조직하였고, 관동소비조합연맹도 조직을 확대하였다. 관동소비조합연맹은 1932년 3월에 일본무산자소비조합연맹을 결성하여 1938년 해산될 때까지 활동을 전개했다

참고 자료

김현(2012), 오사카 아리랑, 이담북스
고현진, 기경석(2008), 오사카 100배 즐기기, 랜덤하우스코리아
선봉규(2011), 근·현대 재일한인 디아스포라의 이주와 재영토화 연구 : 오사카와 도쿄를 중심으로, 한국동북아학회 / 한국동북아논총
쓰카자키마사유키 외 1명(2008), 오사카성 부근에 남겨진 근대 한일관계의 상흔, 한국역사연구회 / 역사비평
안미정(2010), 국경이 놓인 오사카 재일한인 여성의 가족과 친족, 역사문화학회 / 지방사와지방문화
안미정(2008), 오사카 재일(在日)제주인 여성의 이주와 귀향,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소 / 탐라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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