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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6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에너지흐름과 생명체
1. 생명체는 조직화된 체제를 이루고 있다
2. 생명체는 대사활동을 한다
3. 생명체는 항상성을 유지하는 능력이 있다
4. 생명체는 재생산된다
5. 생명체는 생장한다
6. 생명체는 반응한다
7. 생명체는 환경에 적응한다

Ⅲ. 에너지흐름과 생물권

Ⅳ. 에너지흐름과 생태계
1. 생태계의 구성
2. 생태계의 에너지 흐름
3. 생태계의 물질순환
1) 화학물질은 유기물과 무생물 사이에서 재순환한다
2) 물은 생물권을 순환한다
3) 탄소순환은 광합성작용과 호흡작용에 의한다
4) 질소 순화는 박테리아가 주된 역할을 한다
5) 인 순환은 암석의 풍화작용에 의해 일어난다

Ⅴ. 에너지흐름과 먹이그물(먹이사슬)

참고문헌

본문내용

듣도 보도 못한 질병, 잊혀졌던 과거의 질병, 다른 지역의 토착병, 병원성으로 돌변한 미생물로 인한 질병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창궐하고 있다. O-157 대장균, 조류독감, 살 파먹는 박테리아, 어떤 항생제에도 끄떡없는 슈퍼균, 뎅그열병, 페스트, 천연두, 더욱 강해진 폐결핵 등이 그것으로 이런 질병이 요즘 와서 만연하는 것은 생태계 파괴와 관계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인위적으로 조작된 유전자의 방출과 무관하다고 확언할 수 있을까?
유전자 조작된 농산물을 재배하는 농장의 돌연변이 유전자가 인근에서 재배되는 근연종에 전이되면서 지역의 식품 다양성이 위축될 가능성이 있다. 돌연변이 유전자의 전이로 근연종의 성정이 저해되고,

<중 략>

반면에 CO2의 탄소는 광합성에 다시 이용된다. CO2와 모든 다른 영양분은 대기 중의 물질이나 물에 용해되어 식물이 이용할 수 있다. 각각은 광합성작용을 통하여 복잡한 유기화합물이 된다. 그러나 결국에는 화합물이 물질대사나 분해계의 활동으로 다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와 같이 에너지는 재순환할 수 없으므로 지구상의 생물은 태양에너지가 매일 공급되어야 한다. 반면에 영양염류는 물질의 형태를 바꾸기만 함으로써 생물체에 그대로 유지된다. 그것들은 다시 재사용될 수 있으므로 재순환한다. 태양에너지 방사와 달리 영양염류의 공급은 변하는데, 영양염류의 일부가 생물체의 몸에 일부 묶여 있으면 영양염류의 공급이 감소된다

<중 략>

포식자에게 포식되지 않고 죽어 분해자에게 먹히는 부분도 많다. 둘째로, 초식동물에게 먹힌 식물의 모든 부분이 동화되어 소비자의 생물량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일부는 배설로 분산되어 분해자에게 돌아간다. 셋째로, 동화된 모든 에너지가 실제로 생물량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일부의 동화 에너지는 호흡열로 손실된다. 이것은 동물은 일을 해야 살고 일을 하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로는 모든 영양단계에서 일어나는데 먹이연쇄의 원리와 두 가지 열역학 법칙이 분명해진다.

참고 자료

이필렬(1999) / 에너지 대안을 찾아서, 창작과비평사
에너지경제연구원(2000) / 에너지 통계월보
존 니콜슨 저, 정상률 옮김(2004) / 에너지 이야기, 창조문화
최기련·박원훈(2002) /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에너지와 환경, 김영사
최기련· 박원훈(2003) / 에너지와 환경, 김영사
헌병구(1995) / 에너지와 그 자원, 서울대학교 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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