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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베일런트’ 의 <행복의 조건> 을 읽고 난 뒤의 감상평(독후감) -1장~12장까지의 각 파트별 상세 내용 제시와 감상평

저작시기 2012.06 |등록일 2013.03.2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조지 베일런트’ 의 <행복의 조건> 을 읽고 난 뒤의 감상평(독후감)
-1장~12장까지의 각 파트별 상세 내용 제시와 감상평

목차

없음

본문내용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행복을 찾기 위해 애쓴다. 현재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그 행복을 유지하려 할 것이고,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앞으로의 행복을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자신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바로 곁에 있는 행복한 삶을 누릴 수도 있고, 평생을 불행하다고 여기며 살아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행복의 조건』은 제목처럼 전향적 연구를 통해 ‘행복의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행복하게 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해 좋은 말들로 가득한 추상적인 방법을 늘어놓는 명언록이 아니다. 오랜 시간동안 연구한 결과물을 통해 행복의 요소들을 사례를 중심으로 보여줌으로써 객관적이면서도 직접 느끼고 생각할 수 있게 해준다.

<중 략>

`9장, 나이가 들수록 더 지혜로워지는가?` 에서는 제목에서도 문제제기를 했듯이, 나이가 들수록 지혜로워진다고 보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제시한다. 나이가 들수록 더 지혜로워지는지에 관해서는 지혜를 어떻게 정의내리고, 측정하는가에 따라 다양한 결론이 나올 수 있다고 한다.
`10장, 영성과 종교, 그리고 노년`에서는 영성과 종교가 어떻게 다른지, 영성이나 신앙이 노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한다. 이를 통해 성인발달연구에서 종교적 신앙, 새로운 생각에 대한 열린 태도, 편견 없는 정치적 관점 등은 만족스러운 노년을 맞이하는 데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지 않음을 보여준다.
`11장, 세월이 흐르면 사람도 변하는가?` 에서는 기질과 달리 성격은 환경이나 성숙의 영향을 많이 받아 끊임없이 변화한다고 제시한다. 또한 불행한 상황을 딛고 회복하는 능력인 회복탄력성이 강할수록 행복한 삶으로 바꾸는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보여준다.
미래를 예견하고 계획하고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능력인 미래 지향성과 컵에 물이 반만 남았다고 불평하는 것이 아니라 반이나 차 있다고 여길 줄 아는 능력인 감사와 관용, 다른 사람의 처지에서 세상을 바라볼 줄 아는 능력, 사람들에게 무엇을 해준다거나 사람들이 우리를 위해 무엇인가 해주기만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과 어우러져 함께 일을 해나가려고 노력하는 자세인 네 가지 자질이 나이가 들어 갈수록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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