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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5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단오의 의미

Ⅲ. 단오의 유래

Ⅳ. 단오의 풍속
1. 창포(菖蒲)와 익모초(益母草)
2. 씨름과 그네뛰기
3. 수릿날(戌衣日)

Ⅴ. 단오의 시절음식

Ⅵ. 단오와 단오풍정
1. 단오풍정 해석
2. 단오풍정 평가

Ⅶ. 단오와 강릉단오제

Ⅷ. 단오와 물맞이

Ⅸ. 단오의 단오부, 단오부채
1. 단오부
2. 단오부채

Ⅹ.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한국 중국 일본 등에서 지키는 명절. 음력 5월 5일. 수릿날 천중절(天中節)이라고도 한다. 중국에서는 중오(重午) 중오(重五) 단양(端陽) 오월절이라고도 한다. 단오는 초오(初五)의 뜻으로 5월의 첫째 말[午]의 날을 말한다. 음력으로 5월은 오월(午月)에 해당하며 기수(奇數:홀수)의 달과 날이 같은 수로 겹치는 것을 중요시한 데서 5월 5일을 명절날로 하였다. 단오는 중국 한대(漢代)의 문헌에도 나타나는데, 옛날부터 5월은 비가 많이 오는 계절로 접어드는 달로 나쁜 병이 유행하기 쉽고, 여러 가지 액(厄)을 제거해야 하는 나쁜 달로 보아, 예방조치로서 여러 가지 미신적인 풍습이 생겨났다.
한국의 경우, 고대 마한의 습속을 적은 《위지(魏志)》 <한전(韓傳)>에 의하면, 파종이 끝난 5월에 군중이 모여 서로 신(神)에게 제사하고 가무와 음주로 밤낮을 쉬지 않고 놀았다는 것으로 미루어, 농경의 풍작을 기원하는 제삿날인 5월제의 유풍으로 보기도 한다. 고려가요 《동동(動動)》에는 단오를 ‘수릿날’이라 하였는데 수리란 말은 상(上) 고(高) 신(神) 등을 의미하며, 수릿날은 신일(神日) 상일(上日)이란 뜻을 지닌다. 여자들은 단옷날 ‘단오비음’이라 하여 나쁜 귀신을 쫓는다는 뜻에서 창포를 삶은 물로 머리를 감고 얼굴도 씻으며, 붉고 푸른 새 옷을 입고 창포뿌리를 깎아 붉은 물을 들여서 비녀를 만들어 꽂았다.

<중 략>

2. 단오부채
조선 시대에 단옷날 공조(工曹)에서 만들어 임금에게 바치던 부채. 임금은 공조에서 보내 온 부채를 가까운 신하와, 서울의 각 관아에 두루 나누어 주는 풍습이 있었다. 그리고 전라도와 경상도의 감사와 통제사도 절선(명절에 올리는 부채)이라 하여 부채를 만들어 임금에게 바치고, 조정의 벼슬아치와 친지들에게도 선사하는 풍습이 있었는데, 부채를 받은 사람들은 거기에 그림을 그려 가졌다고 한다.

참고 자료

강기리(2004), 조선시대 단오 연구, 한국외국어대학교
김선풍, 김경남(1998), 강릉단오제연구, 보고사
박남주(2000), 단오부채, 문학아카데미
이묘(2010), 한·중 단오의 비교 연구, 목포대학교
이창식(2007), 단오문화유산과 문학콘텐츠, 강원도민속학회/강원도민속학회지
장정룡(2002), 아시아의 단오민속, 국학자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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