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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갈등][이념갈등]남남갈등(한국내 이념갈등)의 작용요소, 남남갈등(한국내 이념갈등)의 원인, 남남갈등(한국내 이념갈등)과 남북관계, 남남갈등(한국내 이념갈등)의 해소방안 분석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5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남남갈등(한국내 이념갈등)의 작용요소

Ⅲ. 남남갈등(한국내 이념갈등)의 원인
1. 이념갈등 구도
2. 지역갈등 구도
3. 계층갈등 구도
4. 세대갈등 구도

Ⅳ. 남남갈등(한국내 이념갈등)과 남북관계

Ⅴ. 남남갈등(한국내 이념갈등)의 해소방안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우리의 남남갈등 해소 노력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를 구성하였다. 이 협의회는 상당한 진통 뒤에 만들어졌다는 의의를 갖는다. 그러나 이 협의회는 인적 구성에 있어서 위상과 포용에서의 문제가 있다. 현실적으로 이 협의회는 진정한 민족화해협력의 공간이 되지 못한다. 즉, 파당적이라는 것이다. 즉, 국내 통일문제의 핵심축인 한나라당의 참여를 이루어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햇볕정책을 표방하는 현 정부의 대북 포용정책에 한계를 노정 하는 것이라 하겠다. 이러한 의미에서 진정한 ‘민족화해협력협의회’가 되려면 통일운동과 통일정책을 실천할 수 있는 전반적인 검토가 이루어져야 하며, 국민적인 통일문제 접근의 남남 갈등적 양상의 기원이 될만한 소지를 해소하는 노력이 강구되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전반적인 관점에서 본 논문은 전개하고자 한다. 즉, 진정한 민족화해와 협력은 파당적이며 부분적이면 곤란하다. 이제 우리 사회는 남남 갈등의 요인들에 대한 전반적인 참여와 논의를 통해 그 해소 방안을 모색하여야 할 것이다.

<중 략>

결국 과감한 개혁에 의해 모든 것을 제자리에 갖다놓아 상과벌이 바뀌지 않는 바른사회를 위한 정책개발과 추진만이 치유방안이다. 이때 역대정권이 저지른 오류가 있었다면 개혁이란 이름으로 정권초기 권력구축을 위한 혁명적 조치를 했다는 점이다. 개혁이란 내편 네편 없이 똑같이 개혁의 대상이 된다. 잘못된 것은 과감히 도려내데 내편을 먼저치고 상대를 치면 개혁은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 반면 혁명이란 내편은 껴안고 상대편만 이유가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잔인하게 떼어 내는 것이다.

참고 자료

권숙도(2012), 구성주의적 관점에서 본 남남갈등의 이해, 경성대학교사회과학연구소
김창희(2010), 대북정책의 단절성과 남남갈등에 관한 연구, 한국동북아학회
김재한(2010), 남남갈등의 연계성 : 대북정책에 관한 조선일보-한겨레신문 태도 간 연계성 및 대북정책-대중정책-대미정책 태도 차이 간 연계성을 중심으로, 서울대학교 통일연구소
김대군(2007), 남남 갈등 해소를 위한 대북정책 이해 방안, 한국시민윤리학회
박찬석(2001). 남남갈등, 대립으로 끝날 것인가, 인간사랑
최용섭(2011), 천안함 사건 이후 나타난 남남갈등에 대한 연구, 경희대학교 인류사회재건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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