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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태백]강원도 태백의 연혁, 강원도 태백의 산업, 강원도 태백과 태백산맥 및 백두대간, 강원도 태백의 탄광산업, 강원도 태백의 관광개발정책, 강원도 태백의 장소마케팅 분석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5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강원도 태백의 연혁
1. 1894년
2. 1895년 5월 26일
3. 1896년 8월 4일
4. 1937년 7월 1일
5. 1944년 7월 1일
6. 1960년 1월 1일
7. 1963년 1월 1일
8. 1973년 7월 1일
9. 1980년 4월 1일
10. 1980년 12월 1일
11. 1981년 7월 1일

Ⅲ. 강원도 태백의 산업

Ⅳ. 강원도 태백과 태백산맥 및 백두대간
1. 백두대간(산경도)
2. 태백산맥(산맥도)

Ⅴ. 강원도 태백의 탄광산업

Ⅵ. 강원도 태백의 관광개발정책

Ⅶ. 강원도 태백의 장소마케팅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강원도의 면적은 1만 7천 ㎢로서 전국토의 17 %를 차지하고 있으나 인구는 현재 153만 717명으로 3.4%에 불과 하고, 과거 10년간의 인구추이는 1985년 172만 4,809명 대비 △ 11.3%가 감소하였으며, 연평균 1.1%씩의 감소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인구나 면적에 비하여 도내 총생산(GRP)은 전국 총생산의 2.7%를 차지하여 강원도 도민의 경제적 생산이 전국적으로 보면 뒤떨어지고 있고 1985년 이후에는 연평균 증가율도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주민 1인당 GRP규모도 1968년 이후 줄곧 전국 타시도에 비해 하위에 머물러 있으며 1969년의 경우 전국평균 3,346천원에 비해 훨씬 낮은 2,600천원에 불과한 실정이었다. 현재 강원도의 산업별 경제활동인구의 분포를 보면 사회간접자본 및 기타 부문이 66.7%로서 3분의 2 이상을 점하고 있는데 비하여 광공업, 제조업 취업자는 14.7%에 불과하며 농림 어업 취업자는 18.7%로서 전국 평균에 비하여 훨씬 많다. 전반적으로 강원도의 경제적 생산 능력이 취약하며 따라서 주민의 소득 수준도 전국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중 략>

Ⅶ. 강원도 태백의 장소마케팅
태백 지역에서는 그 지역경제가 전적으로 의존해 온 중심 산업이었던 탄광업의 몰락으로 심각한 지역 쇠퇴가 계속되었다. 1980년대 들어 석탄 산업합리화 정책으로 인해 석탄 수요가 급감하여 폐광과 인구 감소가 계속된 것이다. 지난 88년 12월에 종업원이 각각 4천4백9명과 2천8백49명으로 국내 대표적인 대단위 민영 탄광이던 사북 광업소와 정암 광업소는 10년도 지나지 않아 종업원이 각각 1천3백10명과 7백49명의 중소 탄광으로 전락하는 등 대부분의 광업소가 폐광하자 인구도 거의 반으로 감소하였다.
이러한 지역의 상황에 직면하여 처음에 폐광의 충격으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던 주민 운동은 시민 주식회사와 번영회가 주도하게 되면서 대체 산업을 촉구하고 민간 개발을 보장하는 대중적인 운동으로 발전했다.

참고 자료

길춘일(1996), 71일 간의 백두대간, 수문출판사
구동회(1997), 대도시 공간·환경의 재구조화와 삶의 질 : 장소마케팅을 중심으로, 경상대학교사회과학연구원/사회과학연구
남춘호(2005), 1960-70년대 태백지역 탄광산업의 이중구조와 노동자 상태, 한국지역사회학회/지역사회연구
손대현(2009), 강원도 관광보물 창고뒤지기, 형설라이프
이용택, 이규하(2007), 대한민국 新산업지도, 중앙일보시사미디어
정진해(2011), 내고장문화유산 강원도편6, 포토CD출판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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