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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관찰일기(12주)

저작시기 2012.12 |등록일 2013.03.25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 강의때 A맞았던 레포트입니다.
* 식물일기 형식으로 썼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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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2주라는 기간동안 키우기에 알맞은 식물이 무엇이 있을까 곰곰이 생각하다가, 꽃집 아주머니의 추천으로 상추를 심게 되었다. 제대로 키우기 위해서는 씨앗으로 심는 것이 낫겠다고 생각해서 9월 7일!! 처음으로 상추 씨앗을 심었다. 봄도 여름도 아닌 초가을에 과연 싹을 틔울 수나 있을지 너무 걱정이 되었다. 작은 씨앗들이 잘 자라도록 햇빛에 놓아두고 며칠간을 기다렸다.

2012년 9월 16일

드디어 조그맣게 새싹들이 올라왔다. 씨앗을 심은 지 9일 만에 작지만 귀여운 새싹들이 올라와서 너무나 신기하다.
생각보다 싹이 일찍 나와서 기분이 좋다. 싹이 안날 것 같아서 햇빛 잘 받게 해놓은 효과가 있는 것 같다.
이름은 뭘로 지을까 고민하다가, 상추의 발음이 너무 귀여워서 ‘츄츄’로 정했다. 앞으로는 매주 일요일마다 츄츄의 사진을 찍기로 결정했다.

2012년 9월 23일

4~5개 정도 되던 츄츄의 아기 새싹들 중에서 두 개의 새싹이 살아남았다!! 아기 새싹들이 다 자라났다면 더 좋았을 텐데 ㅠ.ㅠ 단 두 개만 튼튼하게 자라나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츄츄 1호 츄츄 2호!
쑥쑥 자라나라♥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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