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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관][기독교][천주교][불교][원불교]기독교의 종교관, 천주교의 종교관, 불교의 종교관, 원불교의 종교관, 레싱의 종교관, 소태산 대종사의 종교관, 서양의학의 종교관 분석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5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종교관][기독교][천주교][불교][원불교]기독교의 종교관, 천주교의 종교관, 불교의 종교관, 원불교의 종교관, 레싱의 종교관, 소태산 대종사의 종교관, 서양의학의 종교관 분석

목차

Ⅰ. 기독교의 종교관
1. 의식의 영향보다는 그 삶이 처한 사회적 이해관계의 조건이 의식에 그대로 반영된다고 하는 입장(존재조건의 반영 : 계급이 곧바로 태도로 이어진다)
2. 의식의 상대적으로 독립적인 영향을 믿는 입장(해석틀의 상대적 자율성 : 존재조건이 하나의 의식의 기본틀<세계관>을 이루며 여기에서 어느 정도의 조정이 있은 후에 태도가 나온다)
3. 끝으로 사회화 과정을 분석함으로써 누구(가족, 또래집단, 학교, 대중매체 등)를 통해 어떤 내용의 메시지를, 받아들이는 사람의 조건에 따라 의식이 변할 수 있다

Ⅱ. 천주교의 종교관

Ⅲ. 불교의 종교관
1. 인간은 영혼이 없다
2. 같은 영혼이 영원히 존속한다는 생각이다
3. 생성과정을 이어나가는 것은 원인-결과의 무형적 물체가 유전됨으로써 윤회를 이어나가는 것은 아니다

Ⅳ. 원불교의 종교관

Ⅴ. 레싱의 종교관

Ⅵ. 소태산 대종사의 종교관
1. 왜, 진리적 종교인가
2. 진리적 종교와 종교적 진리
1) 소태산은 그 당시 있었던 어떤 종교의 가문에 태어났다거나 어떠한 종교의 영향을 입은 바 없이 유시로부터 철학적 회의에서 출발
2) 소태산의 구도과정은 잠시도 세간생활을 여의지 않았다
3) 미륵용화회상의 구현

Ⅶ. 서양의학의 종교관

참고문헌

본문내용

기독교가 시민들의 의식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먼저 사회의식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과 의식을 알아내기 위한 방법으로서 사회조사가 지니고 있는 성격을 먼저 염두에 두어야 한다. 사회학자들은 최근에 계급의식, 사회적 태도, 소외, 직무에 대한 불만족 등 작업장에서 나타나는, 또는 작업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발생하는 심리적인 상태를 분석하는 데 심혈을 기울려 왔다. 그러나 아직 우리나라의 경우에 노동자의 의식에 미치는 종교의 영향을 분석하는 글은 발견하지 못하였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한국 갤럽조사연구소에서 두 차례에 걸쳐서 실시한 한국인의 종교와 종교의식을 준거로 하여 비교하면서 분석할 것이다.

<중 략>

18세기 초에 영국과 프랑스를 통해서 받아들인 독일 계몽주의는 초기에는 영국, 프랑스의 영향을 일방적으로 수용하는 입장이었으나, 계몽주의의 절정이자 극복이라 부를만한 레싱에 의해서 비로소 철학이나 신학에서 성숙단계에 도달하게 된다. 계몽주의는 미신에 가까운 중세의 왜곡된 기독교 신앙과 신학의 절대적 권위로부터 해방되는 것을 의미하였으며, 이러한 해방과 투쟁적 성격을 지닌 계몽주의는 신학을 철학으로 대체하고 계시종교(Offenbarungsreligion)를 자연종교(die nat rliche Religion)로 대체시켜나갔고, 시민계층뿐만 아니라, 지배계층에게 인간성을 고취시키고 관용정신을 함양시켜 봉건질서의 변화를 유도하는 교육적인 성격을 지니게 되었다.

<중 략>

의학에서 프라시보효과는 오래전부터 인정받고 있는데, 이것도 틀림없는 의사측의 仁術에 의한 것이다. 결국 의사가 환자에게 신뢰받게 된다면, 처방하는「僞藥」에는 유효성분이 하나 없더라도 어느 정도 병이 나아버린다고 하는 것이다. 이 프라시보효과라고 하는 현상은 新藥의 임상실험에도 이용되고 있다. 환자의 반수에게 新藥을 주고 나머지 반수에게는 僞藥을 주었다. 부작용이 없는 위약을 받은 환자보다 신약을 받은 환자의 회복비율이 큰 폭으로 많다고 인정된 경우에 한해서 그 신약은 認可된다. 이러한 종류의 실험의 根底에는 위약을 「쓸모없는 것」으로 보고, 신약은「害보다는 이익이 있는 것」이라고 하는 생각이 있다.

참고 자료

김성장, 원불교의 종교관, 원광대학교, 1989
김형철, 개화기의 천주교, 개신교 관련 자료, 국어사학회, 2011
맹주완, 레싱의 관용적·실천적 종교관의 현대적 수용, 한국헤세학회, 2004
박계희, 마르크스의 종교관과 불교, 동국대학교, 1998
유병덕, 소태산 대종사의 진리적 종교관,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 1994
Jeremy A. Garlick, 한국 종교관에 있어서 기독교의 위치, 경희대학교 민속학연구소,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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