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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감염병 조사 - 성홍열, 발진티푸스, 페스트, 말라리아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12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1. 성홍열
1) 병원체
2) 병원소
3) 전파
4) 증상
5) 예방대책

2.페스트
1) 병원체
2) 병원소
3) 전파
4) 증상
5) 예방대책

3. 발진티푸스
1) 병원체
2) 병원소
3) 전파
4) 증상
5) 예방대책

4. 말라리아
1) 병원체
2) 병원소
3) 전파
4) 증상
5) 예방대책

5. 레포트를 마치며

본문내용

성홍열 Scarlet fever, Scarlatina
1. 병원체
성홍열 균은 A군 β-용혈성 연쇄구균으로 M단백질에 의하여 80여종의 형으로 나뉘어 진다. Group A 용혈성 연쇄구균 용연구균은 여러 가지 질병의 요인이 되며 흔히 발생하는 것이 인후염, 성홍열 및 농가진이다. 일반적으로 적혈구를 파괴시키는 용혈성 (hemolysis)에 따라 3가지로 나눈다. 즉, α, β, δ이 셋 중에서 적혈구를 완전히 용혈 시키는 것은 β-용혈성 연쇄구균이며, 가장 병원성이 강하다.
2. 병원소
사람 (잠복기 보균자)
3. 전파
호흡기 분비물 비말감염, 또는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환자나 보균자와 접촉하여 감염된다. 비강 보균자는 특히 유행의 원인이 되며, 드물게는 손이나 물건을 통한 간접 접촉에 의해서도 전파된다. 혹은 균에 오염된 우유, 아이스크림이나 기타 음식물을 통해서 전파될 수도 있다. 잠복기는 1~7일이다. 전염기간은 보균 상태에서 2주~몇 달간 지속될 수 있다.

< 중 략 >

4. 증상
임상증상은 감염된 적혈구가 파열되면서 암수 생식모체가 혈중으로 방출될 때 발생한다. 피로감, 근육통, 두통, 식욕부진의 전구증상이 있으며, 가장 특징적인 임상증상은 고열과 오한이다. 원충에 따라 특징적인 주기성 발열을 보이는데, 삼일열 말라리아는 권태감과 서서히 상승하는 발열이 초기에 수 일간 지속되고, 오한, 발열, 발한 후 해열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두통이나 구역, 설사 등을 동반할 수 있다. 예방약을 복용하는 경우는 이러한 전형적 증상이 없다. 사일열 말라리아는 삼일열 말라리아와 유사하며 이틀 동안 열이 없다가 발열, 발한 후 해열이 반복되며 50년까지도 재발 할 가능성이 있다. 열대열 말라리아도 초기 증상은 삼일열 말라리아와 유사하고 72시간마다 주기적인 발열을 보이기도 하지만, 발열이 주기적이지 않은 경우도 많고 오한, 기침,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중증이 되면 황달, 응고 장애, 신부전, 간부전, 쇼크, 의식장애나 섬망, 혼수 등의 급성 뇌증이 출현하기도 한다. 신속한 치료가 예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진단 즉시 치료를 시작해야 사망률을 낮출 수가 있다 난형열 말라리아도 삼일열형 말라리아로 말라리아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고 5년까지도 재발할 수 있다.

참고 자료

http://www.cdc.go.kr
http://ko.wikipedia.org/
http://100.daum.net/top/index.do
http://www.roachbusters.co.kr/cgi-bin/read.cgi?board=common&y_number=3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jussi999&logNo=120088038599&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dr9000r&logNo=120167099532
http://healthinfo.amc.seoul.kr/healthinfo/medical/diseaseView.do?kind=C000001&contentId=31745&diseaseId=H002384
http://www.kodc.or.kr/search/srch3_1.asp?s_code=0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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