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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출판 박물관 견학 보고서

저작시기 2012.12 |등록일 2013.03.24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삼성 출판 박물관 견학 보고서입니다.
A+ 받았습니다 ^^
전시실 별로 내용을 담고 있어, 견학 보고서 작성시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목차

1. 서론
2. 삼성출판박물관 소개
3. 삼성출판박물관 둘러보기
4. 마치면서…

본문내용

삼성출판박물관은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세워진 출판인쇄 전문 박물관이다.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를 발명하고 출판문화를 꽃피운 우리나라의 출판인쇄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일깨우고, 이와 관련한 사회교육활동을 펼치자는 목적으로 1990년도에 설립되었다.
삼성출판박물관은 출판·인쇄문화 유산을 시대사적 특성에 중점을 두어 발굴, 보관, 전시하고 있으며 출판·인쇄문화의 관계자료인 각종 지제품, 고활자, 인쇄기기, 문방사우 등의 자료들도 만나볼 수 있다.
삼성출판박물관 둘러보기
1) 제 1전시실 (상설전시장)
국보 제265호 초조대방광불화엄경를 비롯해 보물, 전적류, 근현대 도서류, 출판인쇄도구, 고문서, 문방구, 서화 등 역사적으로 귀중한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중·고등학생 때 배웠던 자료들이 있어 반가웠고 옛 교과서들은 지금과는 다른 제목들이어서 재미있었다. 옛 잡지들의 창간호들도 있었다. 잡지라고 알려주지 않으면 그냥 책으로만 보고 지나쳤을지도 모를 정도로 지금의 잡지와는 사뭇 다르다. 다양한 도장들과 목활자, 문방사우, 옷본을 통해 당시의 생활모습까지도 상상해 볼 수 있었다.
시대별 교과서를 통해 당시의 교육과정을 알 수 있었다. 조선, 개화기, 일제, 해방 후로 나누어 설명하는데, 나라의 역사적 상황이 교과서의 내용에도, 나아가 모든 출판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 출판의 역사를 보면 그 나라의 역사를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네이버 캐스트(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컨텐츠-매일 매일 문화, 생활, 과학, 인물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컨텐츠를 작성)에서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한국학과 최준식 교수가 위대한 문화유산으로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 인쇄본 직지에 대한 글을 쓴 것이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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