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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

저작시기 2013.02 |등록일 2013.03.24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심근경색 문헌고찰입니다.
컨퍼런스 당시 교수님께 칭찬 받았고 에이플러스 받았습니다.

목차

1. 원인
2. 경색과정
3. 경색에 대한 생리적 반응
4. 위치에 따른 심근경색의 분류
5. 증상
6. 진단검사
7. 합병증
8. 치료와 간호

본문내용

- 관상동맥이 완전히 차단되어 심근조직이 비가역적으로 손상되어 경색이나 괴사가 발생하는 것
- 관상동맥증후군 중 가장 심각한 것이 심근경색증이며 종종 심장 발작(heart attack)을 일으킴
- 심장조직으로 가는 산소의 80~90%가 갑자기 심하게 감소할 때 일어남
- 허혈 발생시 일정 시간 내 혈류가 회복되지 못하면 심근조직의 손상과 괴사(경색)를 일으키게 됨
- 심근의 심내막하의 경색으로 시작됨. 이 층은 심장에서 심근 섬유가 가장 길고, 산소 요구도가 가장 높으며, 산소 공급이 불충분할 수 있는 부위
- 심근경색부위 :완전히 괴사된 부위, 손상되었으나 괴사되지 않은 부분, 단순히 혈액이 부족한 부위 등

♦ 원인
- 관상동맥의 죽상경화, 플라크의 파열, 혈전, 혈류 폐색으로 발생
- 관상동맥 경련, 혈소판 응집, 동맥 내벽의 색전 등

♦ 경색과정
- 경색은 즉각적으로 일어나지 않고 수 시간에 걸쳐 진행
- 허헐로 조직에 산소가 부족하면 혈관이 국소적으로 확장, 산증 일으킴
- 세포에서는 산증뿐만 아니라 칼륨, 칼슘, 마그네슘 불균형으로 인해 정상전도와 수축기능 억제
- 자동성과 기외수축이 항진
- 저산소증에 대한 반응으로 카테콜아민(epinephrine, norepinephrine)이 방출되고, 통증이 유발되어 심박동수와 수축성, 후부하가 증가
- 경색부위는 손상과 허혈의 부위로 확대, 경색부위의 실제적 범위는 측부순환, 혐기성 대사 그리고 심근에 대한 부담 등에 의해 결정

♦ 경색에 대한 생리적 반응
- 경색 후 심장에 명백한 신체적 변화가 보이지 않다가 6시간 후 경색부위가 푸르스름해지고 부종이 나타남
- 48시간 후 호중구가 조직을 침범해 괴사세포를 제거하면서 경색부위는 노란색 줄무늬를 띤 회색으로 변함
- 경색 후 8~10일에 괴사조직의 가장 자리에 과립 조직 형성
- 2~3개월에 걸쳐 괴사조직은 결국 수축되며, 얇고 단단한 반흔으로 바뀜
- 반흔조직은 영구적으로 전체 좌심실의 크기와 형태를 변화시킴(심실 리모델링)
- 좌심실 기능 감소, 심부전 야기, 사망률과 이환율 증가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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