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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그룹의 다각화조사 사이버평생교육원 제출

저작시기 2012.10 |등록일 2013.03.23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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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CJ그룹의 모회사는 제일제당으로 한때 설탕, 다시다 등 식료품으로 유명한 회사였다. 하지만 이런 탄탄한 뒷받침으로 인해 다른 사업까지 할 수 있는 기업의 다각화가 잘 실현된 예라고 생각한다. 이제 어떻게 CJ그룹이 성장하고 기업의 다각화를 이룰 수 있었는지 살펴보자.
1953년 제일제당이 대한민국 최초의 제당공장을 건설하면서 그동안 수입에만 의존하던 설탕을 국내에서도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국민들은 값싼 설탕공급으로 식생활을 크게 개선 할 수 있었다. 이후에도 조미료 ‘다시다’를 개발해냄으로 조미료 시장을 선도해 나아갔다. 기존에 식료품을 대상으로 했던 사업을 1984년 미국 뉴저지주 애런데일에 합작법인 ETI를 설립함으로 첨단 의약품시장으로 진출을 한다. 간염백신 ‘헤팍신-B’를 출시하기도 했다. 1990년대에는 제일제당은 큰 변화를 맞이한다. 바로 삼성그룹으로부터 분리가 되 독립으로 사업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1996년 제일제당그룹을 출범시켰다. 이전부터 주력제품군인 조미료 사업, 가공식품부터 제약, 바이오, 생활 화학 사업까지 영역을 넓혔었다. 삼성그룹에서 독립한 후에는 더 다양한 분야에 진출을 하게 된다.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금융, 정보통신 사업에 진출을 함으로써 종합생활 문화기업으로써의 모습을 갖추어 간다.

참고 자료

네이버 지식백과 http://100.naver.com/

CJ그룹 홈페이지 http://www.cj.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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