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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3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고전시가 구지가 작품분석

Ⅱ. 고전시가 공무도하가 작품분석

Ⅲ. 고전시가 어부사시사 작품분석

Ⅳ. 고전시가 원왕생가 작품분석

Ⅴ. 고전시가 황조가 작품분석

Ⅵ. 고전시가 도솔가 작품분석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고전시가 구지가 작품분석

원 문
龜何龜何(구하구하)
首其現也(수기현야)
若不現也(약불현야)
燔灼而喫也(번작이끽야)
해 석
거북아 거북아
머리를 내어라.
내놓지 않으면
구워서 먹으리

<구지가(龜旨歌)>는 작자?연대 미상의 고대가요로 신라 유리왕 19년, 가락국 건국 시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단정한다. 다른 이름으로 <영신군가(迎新軍歌)>, <구하가(龜何暇)>, <구지봉영신가(??旨逢迎神歌)>라고도 불린다. 원가(原歌)는 전하지 않고, 관련 설화와 4구체의 한문으로 번역된 것이 《삼국유사》 가락국기조에 전한다. 배경설화는 후한(後漢) 세조(世祖) 광무제(光武帝) 건무(建武) 18년임인(壬寅) 3월 계욕일에 마을의 북쪽 구지(龜旨)에서 무엇을 부르는 수상한 소리가 났다. 마을 사람 이삼백 명이 그 곳에 모이니, 사람의 소리가 나는데 그 모양은 보이지 않고, 소리만 들리기를 "여기에 사람이 있느냐?" 구간(九干)들이 말하되, "우리가 여기 있습니다." 또 말하되, "황천에서 나에게 명하시기를 이 곳에 와서 나라를 새롭게 하여 임금이 되라 하였으니 너희들은 구지의 봉우리 흙을 파면서, `거북아, 거북아

<중 략>

760년 신라 경덕왕 19년에 월명사(月明師)가 지은 4구체 향가. <삼국유사> 권5 월명사조에 수록되어 전한다.
760년 4월 초하룻날에 두 해가 함께 니타나서 10여일간 없어지지 않자 왕이 일관(日官)의 주청으로 청양루(靑陽樓)에 행차하여 연승(緣僧)인 작자를 만나 단(壇)을 열고 계(啓)를 지으라 하여 작자가 이 작품을 지었다. 형식은 4구체로 보는 것이 통설이다. 그러나 삼국유사의 띄어쓰기에서는 3분절로 되어 있다.
이 작품을 김동욱은 미륵청불(彌勒請佛)의 불교 가요로, 김열규는 <구지가(龜旨歌)>적인 전통의 주사(呪詞)에 직접 맥을 대고 있는 주사적 양식으로, 김종우는 `미륵좌주`라는 말을 낭.불융합(郞佛融合)의 과정에서 이루어진 독특한 용어로, 그리고 작품은 순불교적인 가요로 각각 파악하였다. <도솔가>는 하늘에 해가 둘 나타난 괴변을 없애기 위한 의식에서 불려진 노래다. 합리적 사고로는 해가 둘 나타나는 것을 생각할 수가 없다. 따라서 "두 해가 함께 나타났다

참고 자료

류동훈 - 원왕생가 연구 : 작자문제와 해석을 중심으로, 안동대학교, 2001
유종국 - 구지가 유형의 전승에 대한 재론, 국어문학회, 1999
엄영섭 - 어부사시사의 주역적 해석, 울산대학교, 2004
조인환 - 공무도하가 연구, 조선대학교, 2009
주문경 - 황조가의 국어교육론적 연구, 부산대학교, 2005
정은균 - 도솔가의 서사구조 고찰, 숭실어문학회,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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