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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3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한민족(한국민족, 우리민족)과 예맥

Ⅲ. 한민족(한국민족, 우리민족)과 민족교육

Ⅳ. 한민족(한국민족, 우리민족)과 반제혁명

Ⅴ. 한민족(한국민족, 우리민족)과 공동경제권

Ⅵ. 한민족(한국민족, 우리민족)과 경제교류

Ⅶ. 한민족(한국민족, 우리민족)과 남북교류
1. 국가보훈처장의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 참여
2. 민족정기선양자문위원회 적극 활용
3. 보훈교류협력 전담실무팀(task force) 조직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홍익인간으로 대변되는 우리 민족의 전통사상은 그 깊이와 폭이 깊고 넓어서 이 세상에서 상호 대립관계에 있는 이념들을 모두 포용해 줄 수 있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다. 하늘의 뜻을 이 세상 정치ㆍ종교ㆍ교육에 펼쳐 조화롭고 평화로운 나라를 건설하고자 한 단군신화에서 처음 드러난 홍익인간사상은 정치ㆍ경제ㆍ교육의 균등화로 개인ㆍ민족ㆍ국가간의 대등화를 이루자는 임시정부의 삼균주의로 근대적 사회사상으로 되살아난 바 있고 일제시대 내내 많은 민족주의자들에 의해 끊임없는 관심의 대상이 되어 왔는데, 이들은 모두 세상의 어떠한 사상도 인류애를 바탕으로 융합시켜 하나의 문화공동체를 이루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러한 홍익인간사상이 21세기 민족교육의 실질적 내용인 통일교육 이념으로도 타당한 이유는 남과 북 모두에서 바람직한 교육 혹은 통치이념으로 관심을 보이고 있듯이 민족의 주체성을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현대적인 모습으로 재창조될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자유와 평등을 추구하는 온 인류의 이상을 포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인간관을 그 안에 담고 있기 때문이다.

<중 략>

체계적이고 일관된 민족정기선양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범정부적 협의체이자 국무총리 소속의 자문기구로서 ‘민족정기선양자문위원회’가 있다. 정부위원으로 국방부, 행정자치부, 교육인적자원부, 문화관광부, 국무조정실, 국정홍보처, 국가보훈처 1급 공무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분기별 1회 정기회의 개최를 원칙으로 운영된다. 정기회의에서는 부처별 민족정기선양 추진계획 보고 및 토의를 하고 있다. 따라서 ‘민족정기선양자문위원회’를 남북 보훈교류협력사업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남북 사이의 보훈교류협력사업을 민족정기선양사업의 대상으로 적극 논의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협의한다면 범정부차원의 논의가 가능할 것이다. 나아가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통일부와 같이 관련 부처의 참여도 고려해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권영민(2002), 남북 문화 교류의 방향, 경희대학교 민속학연구소
윤덕민(1998), 모택동 중국 : 반제(反帝)혁명 성공과 몰락 통해본 21세기 대안, 동아일보사
윤덕희 외 1명(1991), 한민족공동체 구체화방안 연구 : 사회·문화·경제 교류·협력 중심, 통일연구원
이종훈(1999), 한민족 공동경제권 확립을 지향한 정책대안, 중앙대학교 민족통일연구소
정영훈(2008), 한민족공동체 과제와 민족교육, 한민족학회
조우연(2011), 중국 학계의 예맥 연구 경향, 동아시아고대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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