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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의 노동운동, 1930년대의 정당통일운동, 1930년대의 농촌위기, 1930년대의 농민문학, 1930년대의 모더니즘, 1930년대의 아나키즘, 1930년대의 가내수공업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3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1930년대의 노동운동
1. 세계대공황에서 탈출하려는 제국주의 국가들의 노력은 국가독점자본주의체제로의 세계적인 이행과 세계경제의 블록화로 귀결
2. 일제의 대동아공영권 구상에 의해 조선은 대륙침략을 위한 병참기지로 설정됨
1) 중화학 공업을 중심으로 식민지 공업화가 급속히 진전됨
2) 블록내의 최대한 자급화 정책에 따라 쌀 면화 고치 우피의 수탈이 극대화, 관제 증산정책과 수탈적 유통정책(공출제도, 공판제도)
3) 광공업 분야에서 일제에 의한 조선인 중소자본의 수탈
3. 전시동원체제하의 파쇼지배정책
1) 병참기지화를 위한 파쇼적 폭압통치의 강화
2) 농촌진흥운동
4. 공산주의자들은 민족해방, 소비에트 건설을 혁명과제로 설정, 28년 코민테른 지시로 해체된 공산당을 상향식으로 재건하는 운동에 집중함

Ⅱ. 1930년대의 정당통일운동

Ⅲ. 1930년대의 농촌위기

Ⅳ. 1930년대의 농민문학

Ⅴ. 1930년대의 모더니즘

Ⅵ. 1930년대의 아나키즘

Ⅶ. 1930년대의 가내수공업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1930년대의 노동운동

1. 세계대공황에서 탈출하려는 제국주의 국가들의 노력은 국가독점자본주의체제로의 세계적인 이행과 세계경제의 블록화로 귀결

일본제국주의도 관리통화체제를 확립하면서 국가독점자본주의로 이행하였고, 일본, 조선, 만주, 중국, 동남아 지역을 통합하는 경제블록을 형성하려 함. 이를 위해 만주사변, 중일전쟁, 태평양전쟁을 순차적으로 도발.

2. 일제의 대동아공영권 구상에 의해 조선은 대륙침략을 위한 병참기지로 설정됨

1) 중화학 공업을 중심으로 식민지 공업화가 급속히 진전됨

그에 따라 노동자계급이 급증하고, 그 구성에서도 큰 변화. 1931년 노동자수(공장+광산) 14만 3천명→ 1943년 73만 3천명. 노동자 구성에서도 정미 섬유 연초업에 집중하였던 1920년대와 달리 화학 금속 요업 부문의 노동자가 급증(약 50%를 점함). 농촌과의 연결도 점차 약화되는 추세. 장시간 노동, 열악한 임금, 민족적 차별 등 노동조건은 1920년대와 다를 바 없이 극도로 열악

<중 략>

첫째, 가내공업은 적어도 생산액을 기준으로 할 경우, 1933년을 기점으로 급격한 해체를 관찰할 수 없다. 공산액에서의 비중과 가내공업의 성장률이라는 측면에서 보았을 경우 가내공업은, 1920년대는 물론이고, 적어도 1935년에 이르기까지는 공산액의 증가에는 못 미치지만 성장을 계속하고 있으며, 그 결과 감소의 경향을 가지고 있었지만 여전히 높은 비중을 유지하고 있었다. 특히 가내공업의 급격한 해체가 진행되었다고 파악되어지고 있는 1933년과 1934년에는 전체 공산액에서 가내공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40% 전후로 상당히 높다.
둘째, 생산액의 비중을 기준으로 하면 가내공업의 상대적 약화는 1935년을 기점으로 시작되었다고 판단할 수 있지만, 증가율을 기준으로 하면 1937년까지는 이후에 공산액 증가율의 변화와 기본적으로 동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가내공업은 적어도 1937년까지는, 상대적 저성장을 경험하고 있지만 공산액의 성장의 과정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한 것으로 판단된다.

참고 자료

강경낙(1998), 1930년대 농촌위기와 남경국민정부의 농업정책, 고려대학교 역사연구소
고희숙(1990), 1930년대 전반기 한국노동운동에 대한 연구, 성균관대학교
김명섭(2001), 1930년대 재일 한인 아나키즘 운동의 제 양상, 한국근현대사학회
김예리(2012), 1930년대 한국 모더니즘 문학에 나타난 시각 체계의 다원성, 상허학회
박배식(1988), 1930년대 농민문학 연구 : 프로계열의 농민문학을 중심으로, 세종대학교세종어문학회
한국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외 1명(2009), 1930년대 중국 관내지역 정당통일운동,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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