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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마케팅-해피캠퍼스

저작시기 2012.03 |등록일 2013.03.23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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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 2004-01-06 "리포트 거래로 연 30억 매출"…해피캠퍼스

대학생들의 리포트를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하면서 연간 수십억 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인터넷 기업이 있다. 해피캠퍼스(www.happycampus.com)를 운영하는 에이전트소프트(대표 김정태)가 바로 그 주인공.

에이전트소프트는 지난해 약 3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중 약 50%가 순수익으로 남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회사의 서울 본사 직원이 10명인 점을 고려하면 1명당 1년에 1억5천만 원을 번 셈이다. 말 그대로 ‘알짜 기업’이다.

에이전트소프트가 이처럼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리포트를 거래하는 ‘해피캠퍼스’의 독특한 비즈니스 덕분이다. 해피캠퍼스는 대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리포트를 다른 사람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거래할 수 있는 사이트다. 다운로드 가격은 올려놓는 학생 스스로 정하는데 보통 1천원 내외. 표지만 별도로 100~200원에 올라오기도 한다. 졸업논문처럼 품이 많이 들어간 경우는 5천원까지 올라간다. 리포트의 가격 상한선은 1만원이다.

<중 략>

커미트먼트는 컴텐트웨어를 제공받은 데 대한 반대급부로 교환하는 가치를 말한다.
->해피캠퍼스 역시 다양한 컨텐트를 제공하는 대가로 비용을 받는데, 그 컨텐트가 해피캠퍼스가 자체제작 컨텐트가 아니기 때문에 컨텐트를 구매하는 고객이 아닌 컨텐트를 제공하는 고객에게 일종의 수수료비용의 형태로 대가를 받고 있다. 아래의 그림과 같이 고객은 자신의 지식자료를 다른 고객에게 판매할 때마다 해피캠퍼스에게 50%에 가까운 판매수수료를 내고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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