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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마케팅-더헤리티지

저작시기 2012.06 |등록일 2013.03.23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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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MK뉴스 2011-09-01 실버주택 `더헤리티지` 가보니…의료·레저 갖춘 `노인천국`
응급때 비상벨 누르면 의사가 바로 달려와
손자·손녀들 "우리집과 바꾸자" 조르기도

실버주택 "더헤리티지"

인생의 정년기를 지내고 쓸쓸하게 노년을 보내는 황혼의 인생.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집단 취락지구. 부모를 모시기 부담스러운 자녀들이 최후 수단으로 모색하는 현대판 `고려장`.
노인주택`을 얘기하면 주로 떠오르는 부정적인 이미지들이다. 이렇듯 `노인`과 `주택`의 결합은 쓸쓸하고 불편하다. 무겁고 안타깝다. 잊으려 발버둥치던 기억이 무심결에 떠오른 것처럼 애써 외면하고 싶다.

지난달 29일 찾은 경기도 성남시 금곡동에 위치한 노인주택 `더헤리티지`는 이런 부정적인 이미지를 단숨에 뒤집기에 충분했다. 은빛 황홀한 빛깔이 찬란한 `실버주택`이라는 다른 명패를 과시하는 듯했다. 1층에 위치한 이 아파트 로비로 들어서자 마치 최고급 호텔에 온 것 같았다. 고민한 흔적이 돋보이는 세심한 마감재와 대리석으로 장식된 넓은 바닥을 보니 어두운 느낌을 찾기란 불가능했다. 중세 시대 성을 본떠 만든 듯한 내부 디자인에서는 고급 타운하우스가 떠올랐다. 산 중턱에 자리 잡은 나즈막한 건물들이 산뜻한 조화를 이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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