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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고전의이해2D)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0k

저작시기 2014.03 |등록일 2013.03.22 | 최종수정일 2014.03.10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800원 (30%↓) 4,000원

소개글

동서양고전의이해2D)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0k


자신의 유형에 속한 책들 중 한 권을 선택하여 읽은 후, 반드시 다음 지시에 따라 과제를 작성하시오.

과제물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제 자료가 구입자분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목차

Ⅰ. 서 론
-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의 책을 선택한 이유-

Ⅱ. 본 론
1. 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 책의 가장 인상적인 구절
2. 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 독후감
3. 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 느낀점

Ⅲ. 결 론

본문내용

-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의 책을 선택한 이유-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생물들은 지배를 당하느냐 지배를 하느냐의 치열한 생존경쟁속에 지금도 살아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인간이란 존재가 이처럼 민족의식 및 정체성의 위축과 폭력이 지배하는 상실의 시대에서 살아갈 때 어떨 일이 벌어질지 알고 싶다면 <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을 읽어야 한다. 영토만이 아니라 문화와 심리세계까지 지배하는 주인이라 자처한다면 반드시 탐독해야 할 것이다. <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에서는 민중과 개인을 파괴하고 약화시키는 지배문화에 의한 소외라는 문제가 줄기차게 다루어진다. 이 책은 파농이 백혈병으로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았을 때부터 쓰기 시작한 말 그대로 "온몸으로 맹렬하게 쓴" 유작이다.
파농은 카리브해에 있는 프랑스의 식민지인 마르티니크 섬(지금도 여전히 프랑스령입니다. 이 곳 출신 축구선수도 많이 있다. 아넬카, 트레제게 등에서 태어난 흑인과 백인의 혼혈이다. 하지만 파농은 다른 남매들과 달리 유난히 아버지(흑인)을 쏙 빼닮았다. 거기서 나오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서 그는 고민을 하였다. 이후 정신과 의사가 되어서 알제리 등지에서 정신 치료를 하다가 원주민의 정신 질환을 근본적으로 고치는 방법은 식민지의 해방이라는 것을 깨닫고 이 후 알제리의 독립 운동에 뛰어 들게 되었다.
필자가 이 책을 선택하게 된 것은 우리나라가 외세의 침략으로 인한 국권을 상실하고, 일본의 지배아래 들어가게 된 것이 아프리카 식민지와 유사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공감하게 되어 선정하게 되었다. 아프리카의 식민지 지배가 우리나라의 국권침략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 그 원인을 정확하게 알고 더 나아가 우리나의 입장에서 어떤 대책을 세울 것인가에 대해서 나름대로 방향을 제시하고 싶어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참고 자료

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 프란츠 파농, 남경태 역, 그린비,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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