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미술교사의 역할과 활용방안

저작시기 2012.11 |등록일 2013.03.22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100원

목차

1. 들어가며
2. 학교 현장에서 만난 ‘미술’ - 미술의 활용 방안
3. 미술을 통한 ‘교육’ - 미술 교사의 역할

본문내용

1. 들어가며
나는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하얀 도화지 위에 내가 원하는 모양과 색으로 마음껏 표현할 수 있다는 것에 매력을 느껴, 혼자서도 자주 그림을 그리곤 했다. 그리고 누가 내 그림을 보고 ‘너 참 잘 그렸구나.’라는 칭찬을 해주지 않아도, 남들이 전혀 눈치 채지 못한 내 그림의 의도를 남에게 이야기하고 소개하는 것만으로도 묘한 쾌감을 느끼곤 했다. 하지만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나는 미술학원을 다니기 시작했고, 내 그림의 의도를 내가 설명하기 이전에 먼저 어떻게 하면 실제와 ‘똑같이’그릴 수 있는지를 배우게 되면서, 미술에 대한 흥미를 잃어갔다. 그렇다면 내가 2년 뒤 당장 미술교사가 되었을 때, 어떻게 무엇을 아이들을 가르쳐야 할까? 내가 미술에 대한 흥미를 잃게 되었던 그 때의 미술 교육은 어떤 것이었고, 그 이전까지의 미술 교육과의 차이는 무엇이었나를 곰곰 생각해 보면서, 미술 교사의 역할, 그리고 미술의 활용방안에 대해 얘기해 보고자 한다.

2. 학교 현장에서 만난 ‘미술’ - 미술의 활용 방안
2학기 교육 실습 기간 동안, 나는 학교 현장에서 미술이 어떤 형식으로 사용되고 있는지를 관찰해 보았다. 이를 잘 관찰해 보는 것은 미술 교육이 학생들의 삶과 관련이 있어야 한다는 나의 주장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하루 중, 일주일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다. 그런 학교에서 학생들이 직접 경험하고, 보고, 느끼는 것들 중에서 미술적인 요소를 자연스럽게 가미하여 가르치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다. 나와 관련이 없고 어려운 주제, 어려운 예술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미술수업은 재미없고 부담스러운 시간이 될 뿐이다. 그러므로 의미 있고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수업이 되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삶 속에서 느끼고 경험한 것을 만들거나 표현하도록 하게 해야 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