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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진출 과정,시티은행 한국 내 비즈니스 현황,국내은행의 기업문화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2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39페이지 | 가격 2,400원 (20%↓) 3,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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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언어소통의 문제
영어와 한국어 병행
공식 문서 대부분이 영어
한국 내 공용어는 한국어
통·번역실을 설치해 직원들의 불만 최소화
- 글로벌은행 특성상 직장 내 외국인 급증
- 본사, 아시아본부의 전략시스템에 모든 부서가 직 · 간접적 영향
- 각종 문서 등 번역에 따른 업무량 증가
- 통역을 통한 의사소통으로 오해의 소지 우려

호칭의 문제
외환위기 이후 상당기간
신규채용 중단으로 인사적체
노동조합과 협의 후,
제일은행 간부직원의 직급을
한 단계씩 상향조정
SC은행 간부직원의 직급은
반대로 한 단계씩 하향조정
통합 당시 기존 직급
그대로 인정
노동조합과 협의 없이
은행 측에서 통합 호칭 발표
→ 2005년 노사갈등의 시발점
- 국내은행에 비해 외국계 은행의 승진속도가 빠름
호칭에 대한 시각차: 연공서열에 민감한 국내은행과 연봉수준과
담당업무가 중요한 외국계 은행
- 통합시점에 외국계 은행의 간부직원 비율이 월등히 높음

<중 략>

- 2004년 11월 뉴욕본사, 텍사스, LA 지점 등을 방문, 현지화 전략에 대한 의견 교환
- CITI그룹은 본 방문기간을 `KorAm Day(한미은행의 날)`로 명명
- 프린스 회장 등 주요 경영진이 직접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업무 설명
"이번 임직원 초청은 씨티그룹이 한국의 새로운 통합은행에 대해 얼마나 많은 관심과 지원의지가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 - 한미은행 관계자
"씨티 경영진측에서 노조를 만나자고 한 것은 노조입장을 받아들일 의지가
있다는 것 아니겠느냐.“ - 진창근 한미은행 노조 홍보국장
→ CITI그룹의 전 세계 법인 중 미국CITI, 멕시코 바나멕스에
이어 3번째로 많은 자산을 가진 은행으로 성장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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