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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미디어에 끼치는 영향] 영화를 통해서 본 미디어가 가지는 정치적 영향력의 실태와 문제점 및 향후 전망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21 워드파일MS 워드 (docx) | 1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머리말

1) 영화의 질적 향상을 위해 설립된 영화진흥위
1)-2 영화진흥위는 제 식구만 챙긴다?
1)-3 국내에선 유례없는 0점, 칸에서는 각본상

2) <시>와 <하녀> 비슷하지만 어떤 차이점이?’
2)-2 어딘가 미심쩍은 네티즌 영화평점
2)-3 오락영화와 예술영화
2)-4 두 영화의 다른 대접
2)-5 일부 미디어의 편파적 태도, 뒤에는 어떤 이유가

3) 미디어에 끼치는 정치의 영향력
3)-2 정치적 외압이 미디어를 압박해서는 안된다

Ⅱ. 맺음말

본문내용

1) 영화의 질적 향상을 위해 설립된 영화진흥위
영화진흥위원회화산업의 진흥이라는 목적으로 대한민국 정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영화에 관한 지원 역할을 위임 받은 범국가 부문(Wider State Sector)의 전문기구라고 할 수 있다. 영진위는 문화부 장관이 위촉한 9인의 위원과 기획관리부, 경영관리부, 진흥사업부, 국제사업센터, 영화정책센터, 종합촬영소, 한국영화아카데미 등 실무조직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진위의 진흥사업으로는 제작지원, 유통지원, 기획개발역량 강화, 투자 및 출자 사업, 해외진출지원 등으로 다양하다.
1)-2 영화진흥위는 제 식구만 챙긴다?
있다. 독립영화전용관은 독립영화만을 상영하기 위한 영화관으로 영진위가 전용관을 선정,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그런데 독립영화전용관 운영자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 과정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2차 심사에서 한국다양성발전협의회(이하 한다협)가 1위로 선정되었다. 한다협은 1차 공모 심사에서 3위로 선정된 뒤 재심사 때 유사한 계획서를 제출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업자로 선정되었다는 의혹으로 많은 비판을 받았다. 한다협은 영진위 사업자 공모가 나기 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뜻을 같이해 독립영화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해 사전 협의 논란을 야기하기도 했다. 이후에도 영진위는 한다협이 운영하는 전용관 ‘시네마루’에 관람료 혜택을 주는 등의 행위로 ‘제 식구 챙기기’라는 비난을 받았다. 또한 영상미디어센터 사업자 선정에 있어서도 영진위는 많은 논란을 야기했다.
했으나 2차 심사에서 1위로 선정되어 의혹을 샀다. 처음 1차 공모 때 문화미래포럼이라는 단체가 탈락했는데 이 단체의 대표자가 2차 공모하고 최근에는 유인촌 문화관광부 장관이 독립영화전용관과 영상미디어센터를 영화진흥위원회 직영으로 운영하겠다는 뜻을 밝혀 영진위와 영화계 간에 더욱 갈등을 조장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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