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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간호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3.03.21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수유간호
1) 수유자세
2) 젖 물리기
3) 빨기
4) 수유간격과 방법
5) 모유수유아의 보충식이
6) 젖 짜기와 보관법
7) 수유모의 간호
8) 모유수유에 따르는 문제들
9) 직장 여성의 모유수유

본문내용

<수유간호>
-모유수유를 시작하기 가장 좋은 시기 : 분만 후 1시간 내
모유수유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산모가 병원에서 퇴원하기 전에 간호사의 도움을 받아 수유자세,젖물리기,울혈예방 등 수유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충분한 정보와 도움을 받아야 한다.

1)수유자세 : 엄마는 하루에 여러번 아기에게 젖을 먹이제 되므로 어떤 근육도 긴장되지 않게 편안한 자세를 취하여야 한다. (아기를 안을 수 있고 이완 시킬수 있는 쿠션이나 베게 같은 지지대를 허리나 팔에 두면 좋다)
-기본적인 수유자세는 앉아서 젖먹이는 자세와 누워서 젖먹이는 자세가 있다.
①앉아서 젖먹이는 자세 : 가장 일반적인 자세, 젖 물리기가 쉽고 수유하기에 좋은 자세
엄마의 등이나 어깨 뒤, 팔꿈치 아래 , 그리고 무릎 아래 베개를 사용한다. 엄마는 아기의 머리를 안고 편안한 곳에 누이고 안정되게 안는다. 엄마의 팔뚝으로 아기의 등을 받쳐주고 손으로 엉덩이나 허벅다리를 감싼다. 이때 아기의 귀, 어깨, 엉덩이가 일직선상에 있어야 한다. 이 체위의 단점은 엄마가 아이의 머르를 충분히 조절 할 수 없다는 것
②옆으로 안고 먹이기 : 아기의 머리를 엄마의 옆구리를 따라 팔 아래쪽으로 끼워 엄마를 향하게 한다. 아기를 잘 볼 수 있고 아기의 머리를 엄마가 더 잘 조절할 수 있어 유방이 크거나 젖꼭지가 납작하거나 함몰된 경우에 잘 맞는다.
③옆으로 누워서 먹이기 : 엄마가 옆으로 눕고 머리 밑,어깨 뒤, 허벅지 밑으로 베개를 바치면 편안하다. 아기는 엄마를 향해 옆으로 눕는다. 수유하는 동안 아기 등 뒤에 작은 베개를 넣어 지지할 수 있다. 이 자세는 수유하면서 엄마가 쉴수도 있고 회음부 불편감과 부종이 있을 때 좋은 자세

2)젖 물리기
-어머니는 엄지손가락으로 유방 위를 나머지 네 손가락으로 유륜의 아래쪽을 지지
아기를 가슴 가까이 안고 아기의 입이 유두 바로 앞에 오게 한다. 아기가 입을 크게 벌리도록 하기 위해서 어머니의 유두로 아기의 입술을 가볍게 자극한다. 이때 아기의 입이 크게 벌어지고 혀가 아래로 향할 때 아기를 재빨리 당겨 젖을 물린다. (입안 깊숙이)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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