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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성문화의 과거와 현재

저작시기 2012.09 |등록일 2013.03.21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여성 성기만지기
2. 신 문화혁명, 중국 `섹스숍` 인기
3. “애들도 보는데…” 中버스서 ‘부비부비’ 논란
4. 중국 여고생들, 남친이 섹스 요구하면 "YES
5. 中 성문화 비판 퍼포먼스… “그래도 男은 女만 관심!”
6. 결론

본문내용

현재 베이징의 거리에서는 `섹스숍`을 흔하게 볼 수 있다. 중산층 가정이 주요 고객층으로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특히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전문가는 "서양과 달리 `성`이라는 개념을 밖으로 쉽게 드러내지 못하던 중국의 문화적인 배경이 개혁개방 30년 동안 많이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고 "이러한 분위기는 인터넷을 통해 새로운 것들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젊은이들이 주도하며, 그들의 영향이 매우 크다"라고 전했다.
성에 대한 중국인들의 인식이 변하면서 중국 교육부는 지난해 12월 성교육 시작 시기를 조금 앞당겨 초등학교 단계부터 성교육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성문화가 개방적으로 변하면서 일부 젊은이들은 에이즈나 원치 않는 임신에 대해 걱정하기 시작했다.
현재 베이징과 상하이에는 2000곳이 넘는 `섹스숍`이 있는데 상점 주인과 고객들 모두 "품질이 우수한 제품은 지난해부터 판매되기 시작해 이제서야 조금씩 시장 수요가 확대되고 사람들의 성의식이 높아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섹스숍`을 경영하는 한 젊은이는 "아직까지는 보수적인 분위기가 강해서 부모님에게 내가 무슨 사업을 하는지 말씀드리지 못했다"고 말했다.

<중 략>

‘장궈구***’는 “성문화 비판 퍼포먼스를 두고 고개를 끄덕일만한 이슈가 나오는 것을 기대하는 자체가 무리다”면서 “어차피 성적인 문화는 그 자체가 선정적이어서 그 외의 것을 기대하는 발상이 문제다”고 말해 공감을 얻었다. 국내 네티즌들의 반응도 크게 다르지 않다. 한 커뮤니티 사이트의 일부 네티즌들은 “성문화 비판 퍼포먼스는 중국이 개방화 이후 겪는 일종의 몸살로 현재의 선진국들이 겪었던 문제를 고스란히 답습하고 있을 뿐이다”면서 “성문화는 학생들의 성교육이 중요한 것이지 성인들이 나서서 보여주는 퍼포먼스는 되려 모방할 수 있는 사례만 만들 뿐이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실제로 여성의 몸을 묶어두고 변태적인 성행위를 보이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느냐”면서 “저런 퍼포먼스를 보고 ‘나도 한번쯤 해볼까’라는 생각만 하게끔 만든다”고 주장한 한 네티즌의 글이 큰 공감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참고 자료

『중국의 성문화』 유달림, 범우사 2000
『중국 여성』 루링, 시그마북스 2008
『중국인의 성과 사랑』 김명석,
한국학술정보 2011
중국 GDP 상승은 ‘얼나이’ 때문?
서울신문 2011.12.01
명문대 출신 얼나이 알선 사이트·샤오싼 퇴치상품 등 틈새시장 성업 헤럴드 경제 2011-05-31
신 문화혁명, 중국 ‘섹스숍’인기 내일신문 2009.07.01
“애들도 보는데…” 中버스서 ‘부비부비’논란 서울신문 2010.11.12
중국 여고생들, 남친이 섹스 요구하면 “YES” 노컷뉴스 2007.01.15
中 성문화 비판 퍼포먼스… “그래도 男은 女만 관심!” 동아일보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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