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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세계를 지배하면 각 장별 요약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3.03.20 | 최종수정일 2017.02.16 한글파일한글 (hwp) | 42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마틴 자크, 안세민 역, "중국이 세계를 지배하면," 부키, 2010의 요약본입니다. 각 장별로 3페이지에서 4페이지씩 요약하였고, 총 42페이지입니다.

목차

1장 다시 헤게모니가 이동한다
2장 서구의 부상
3장 일본의 근대
4장 중국 역사의 치욕
5장 경쟁하는 근대
6장 경제대국으로 성장하는 중국
7장 문명국가
8장 중화사상
9장 중국의 앞마당, 동아시아
10장 세계 강대국 중국의 부상
11장 중국이 세계를 지배하면
12장 결론

본문내용

제1장 다시 헤게모니가 이동한다
지금까지는 미국이 세계를 지배하여 왔다고 할 수 있다. 냉전 당시 미국은 구소련에 비해서 군사력과 기술력이 우월했고, 경제력도 두 배 이상 높았다. 미국 달러는 세계에서 가장 선호되는 통화였고, 대부분의 무역에서 결제 통화로 이용되었다. 또한 미국은 세계 각지에 군대를 파견하고 있고, 그 어떤 나라도 미국을 흔들 수 없을 것 같았다. 하지만 이런 미국의 위상이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곧 세계사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중국이 있다.

중국도 우리나라도 일본도 아시아의 경제대국에서 세계경제의 중심으로 이동해가면서 엄청난 경제성장률을 달성하고 무역적자를 내고 있지만, 과연 부강해지는 국가와 비례하여 국민들도 행복해지고 있는가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곤 한다. 성장하지 않으면 정체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아웃되는 경제구조에서 중국의 꾸준한 계획된 성장을 바라보면서 그것을 가능하게 한 힘의 원천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 또 서구식 민주주의 아님에도 불구하고 일당체제에서 지도자에 대한 신뢰와 장기적인 발전계획을 실행할 수 있는 힘이 무척 부럽기도 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불신하는 국민들도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안정된 정치체계를 유지하면서 자본주의식 경제체제를 성공적으로 접목했다고 평가하고 싶다.

이 책의 제목은 중국이 세계를 지배하면이고, 이 책의 결론은 중국이 세계를 지배한다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이 책에서는 여러가지 사유들을 논리적으로 그리고 역사를 기반으로 설명하였지만, 그 중에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문화의 우월성을 가졌고 그 우월성을 국민들 모두 깊이 인식하고 있다는 것에 중국이라는 나라의 보이지 않는 힘의 원천을 느껴본다. 문명국가라는 것을 강조한 이 책은 왜 중국이 세계를 지배할 수밖에 없는 지에 대한 근거를 나열한 책이지만, 중국에 대하여 어렴풋이 알고 있는 분에게는 역사와 중요한 중국의 전환점들에 대하여 고찰하고 미래까지 예측해볼 수 있는 성찰의 힘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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