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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간호 조울증 양극성장애 Bipolar disorder 케이스스터디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3.03.20 한글파일한글 (hwp) | 3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정신간호 조울증 양극성장애 Bipolar disorder 케이스스터디

목차

Ⅰ. 서 론
(1) 연구의 필요성
(2) 문헌고찰

Ⅱ. 본 론

본문내용

Ⅰ. 서 론

(1) 연구의 필요성

현재 세계적인 조울증 발병률은 1%. 그러나 전문의들은 국내의 경우 입시, 취업문제 등과 맞물려 경제난이 계속되면서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요인이 늘어 평균 발병률 1%를 웃돌 것으로 보고 있다.
우울증은 남성에 비해 여성에서 약 2배 정도 자주 발견되나 조울증은 남녀간 큰 차이가 없다. 양극성 장애는 우울증으로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가장 흔한데 여성의 75%, 남성 67%가 이 경우에 해당된다. 기혼자보다는 이혼이나 독신자에게 더 많이 발생하고 일반적으로 사회·경제적 수준이 다른 정신질환에 비교해 높은 편이다.
가장 큰 문제는 조울병에 대한 무관심과 나타나는 증상만으로는 조울증을 의심하기 힘들어 병원에 찾아와 병이 상당히 진행된 뒤 병원을 찾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는 점이다.
최근 발표된 한 연구조사에 따르면 조울증 환자가 정확한 진단을 받기까지 평균 8년 이상을 소비했다.

<중 략>

2-① 잠들기전의 항우울제의 투약은 낮동안의 졸림을 방지해준다.
2-② 카페인은 CNS를 자극하여 대상자의 수면과 휴식을 억제한다.

2-③ 취침 전 따뜻한 물이나 허기를 느끼지 않을정도의 스낵(소량)은 대상자로 하여금 충분한 수면을 취할 수 있게 도와준다.

3-① 침대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으면 에너지의 소모가 정상보다 줄게되어 밤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가 어렵다.

3-②,③ 육체적 활동은 밤 동안 수면을 도울 뿐 아니라 식욕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평가
많은 활동과 운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잠자리의 불편함과 많은 생각들 때문에 아직 수면을 잘 취하지 못하고 있었고 약물 없이 자려고 시도는 하나 새벽까지 잠을 못이뤄 약물을 복용한 후 잠을 자고 낮잠을 자는 모습이 아직 많이 보여 목표는 성취 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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