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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삶을 보고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19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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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 타인의 삶 (The Lives Of Others, 2006)
영화가 시작되고 곧바로 나오는 장면은 누군가가 잡혀서 수사를 받게 되는 장면이었는데 고등학생일 무렵 학교에서 단체로 보러 갔던 남영동1985가 생각났다.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대학에서 강의를 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그 수사를 받은 현장을 녹음해서 들려주고 그것에 대해서 설명하는 장면이었다. 그리고 강연의 끝에서 마지막에 도청은 사회주의 국가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된다고 말한다. 당시 사회주의 국가에서 국민의 자유가 탄압되는 일이 아주 만연하고 있음을 쉽게 알 수 있다. 이것은 강의 도중에 질문을 한 학생을 표시하고, 식당에서 지도자를 이용한 농담을 한 직원에게 엄중하게 경고하는 모습에서도 쉽게 알 수 있다. 현제 우리나라에서는 구가원수에 대한 욕이나 비판을 곳곳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것과는 매우 대조된다. 그리고 이러한 일은 당연하게 예술계에도 퍼져 있으며 그렇게 비밀경찰인 주인공 비즐러는 또 한명의 주인공인 드라이만을 감시하게 된다.
처음에 비즐러는 비밀경찰답게 감시하는 일을 성실하게 수행한다. 중간에 서독에서 온 사람과 함께 파 놓은 함정을 간파하고 대처하는 모습에서 실력 또한 있는 비밀경찰임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그는 다른 비밀경찰과는 다르게 인간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처음에는 감시라는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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