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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십자인대 수술

저작시기 2012.09 |등록일 2013.03.19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Ⅰ. 전방십자인대 수술
1. 손상기전
2. 전방십자인대 손상의 증상
3. 재활기간
4. 재활관리
5. 전방십자인대 수술 후 주차별 각도 및 운동 복귀 시점

Ⅱ. 견관절 전방 탈구
1. 원인
2. 증상
3. 재활

Ⅲ. 족관절 외측 인대 복합체 파열
1. 증상
2. 치료
3. 재활운동

본문내용

인대란 뼈와 뼈를 연결하는 섬유 조직이다. 무릎에는 전방십자인대와 후방십자인대, 내측 외측인대가 있다. 인대들은 허벅지 뼈(대퇴골)와 종아리 뼈(경골)를 연결하고 있다. 전방십 자인대와 후방십자인대는 무릎 속에서 X자 형태로 위치하고 있으며 무릎 관절을 앞뒤 방 향으로 안정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전방십자인대 손상은 주로 뒤틀리는 형태(염좌)와 같이 인대가 과도한 부하를 받아 긴장 되거나 파열되는 경우다. 전방십자인대가 손상되는 대부분의 경우는 다음과 같은 손상 기 전에 의한다.
(손상기전)
-무릎 관절의 갑작스런 정지, 뒤틀림, 방향전환 등: 축구, 미식축구, 럭비, 농구, 체조 및 스 키 등의 스포츠에서 흔히 있는 움직임으로 이런 스포츠 선수들은 전방십자인대 손상의 위 험이 높다.
-무릎 관절의 과신전: 스포츠 활동 중 점프 및 착지 과정에 무릎 관절이 정상적인 운동 범
위를 벗어나 과도하게 신전되어 전방십자인대 손상을 유발하는 경우가 있다. 야구나 체조 중 착지 과정의 실수로 흔히 이런 손상을 입게 된다.
-직접 충격: 몸싸움이 많은 스포츠 활동 중 무릎이나 종아리에 직접 가격을 받아 전방십자 인대가 손상되는 경우가 있다. 미식축구의 측면 태클이나 축구 경기의 슬라이딩 태클 및 킥에 의해 무릎이나 종아리가 직접 충격을 받는 경우 등이 그 예다.

< 중 략 >

<족관절 외측 인대 복합체 파열>
농구· 테니스· 달리기, 족구 등과 같은 운동을 하거나 길을 걸을 때 발을 헛디디는 경우, 잘못해서 발목이 심하게 꺾이는 경우 등의 원인으로 정상적인 운동범위를 벗어나 근육이 이완되거나 경직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인대 손상을 말한다.
과거에 발목의 불안정이 일어났던 경우나 맞지 않는 신발을 신는 경우에도 발생한다.
발목 염좌의 약 90%는 발바닥이 안쪽으로 뒤틀리게 되는 발목의 바깥쪽 부분에 일어나는데 특히 발목 안쪽으로 균형을 잃으면서 넘어지면, 몸무게가 전해져 부상의 정도가 심해진다. 흔하게 발생하지만 대부분 초기에 치료를 적절히 받지 못해 재발하는 경우가 많고 만성화하면 관절염 등 발과 관련한 여러 질병을 유발한다.
(증상)
증세는 국소종창과 함께 압통이 일어난다. 끊어지는 소리나 느낌을 받을 수도 있으며, 때로는 피하출혈이 생겨 멍이 들기도 한다. 대부분 48시간 이내에 상태가 나아지기 시작하고, 10~14일이 지나면서 완쾌된다. 그 손상정도에 따라 3등급으로 구분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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