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와인커뮤니케이션리포트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3.03.19 워드파일MS 워드 (docx) | 5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축하주에서 식사주로 - 작년 스파클링 와인 수입량 5년 전보다 6배 늘어… 샴페인은 1년 새 30% 급증클럽에선 `빨대 와인`- 200mL 미니 사이즈 인기… 맥주병처럼 한손에 쥐고 춤추면서 빨대로 마시기도
최근 서울 홍대나 이태원의 클럽에서는 맥주 대신 와인을 마시는 20·30대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전통적인 750mL짜리 와인병이 아니라 맥주병처럼 한손에 쥘 수 있는 미니 사이즈 와인이다. 서울 강남에서 유행하는 스탠딩 파티에서도 200mL 정도의 앙증맞은 스파클링 와인을 빨대로 마시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국내 와인 소비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한 와인업체 관계자는 "최근 와인 소비의 새로운 유행은 `서브(SUB) 와인 전성시대`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달콤하고(sweet), 독특하고(unique), 거품(bubble)이 있는 스파클링 와인의 인기를 말하는 것이다. 레드 와인에 밀려 후보(sub) 취급을 당하던 스파클링 와인이 여성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 중 략 >

스파클링 와인은 어느 음식에나 잘 어울리지만 새로운 마리아주를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아니면 우리나라 전통음식을 재구성하여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스파클링 와인은 여성소비자들을 중심으로 빠르게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여성들을 공략할수 있도록 와인을 패션과 접목하는 방법도 스파클링 와인을 더 대중화 시키고 발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유명 디자이너와 작업하여 와인병을 좀 더 fashionable 하게 만든다거나 아트를 삽입하여 punky 하게 만드는것도 소비자들의 눈길을 끄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물론 가격이 높아질 테지만 이런 특별한와인은 이벤트를 통해 일단 주목을 받으면 입소문을 타게되고 수요가 높아질 것이다.

참고 자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09/2012040902491.html
http://www.hkbs.co.kr/hkbs/news.php?mid=1&treec=134&r=view&uid=227680
http://news.donga.com/3/all/20120429/45884148/1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C14&newsid=02010646599498088&DCD=A00204&OutLnkChk=Y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