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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과재구성-인터넷 기사보고 적절한 댓글달기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13.03.18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국어 쓰기교과를 재구성한 자료입니다.
영역, 주제선정 이유, 재구성 원리와 재구성된 교과서 내용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목차

1. 영역. 주제 선정
1) 영역과 주제선정
2) 이 주제를 선정한 이유

2. 교육적 대상으로서의 인터넷 댓글

3. 교재 구성의 원리
1) 교재구성 체제
2) 적절한 학년, 목표 설정 : 4학년
3) 활동에 대한 설명
4) 뉴스 선정의 이유

4. 참고 문헌과 자료 출처

본문내용

1. 영역. 주제 선정
1) 영역과 주제선정
쓰기영역. 인터넷 뉴스나 기사를 보고 적절한 댓글 쓰기

2) 이 주제를 선정한 이유
우리나라는 인터넷 강국이다. 인터넷 강국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데에는 인터넷을 통한 참여, 그 중에서도 댓글 문화를 꼽을 수가 있다. 인터넷상의 게시판 이용자들 사이에 이러한 댓글을 주고 받으며 생긴 댓글 문화는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우리나라 전 분야에서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주요한 요인이 되고 있다.
작년에 한 포털 사이트에서 초등학생 방학이 시작되었다는 뉴스기사를 보게 되었다. 무심코 읽고 지나가다 그 기사에 달린 댓글을 보게 되었는데 “초등학생이 몰려온다. 모두 대피하라”라는 것이었다. 대체 이게 무슨 말인지 궁금했다. 자세히 살펴보니 인터넷 문화를 망치는 초등학생들의 악플(악성 리플의 준말)때문에 초등학생 방학시즌에는 당분간 인터넷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우스우면서도 웃을 수만은 없는 내용이었다. 그랬다. 초등학생들의 여름방학이 되면 인터넷 사이트들은 비상사태에 직면하게 된다. 커뮤니티나 게임에서 알맞지 않은 행동과 말을 게시하거나 소위 ‘악플’이라고 하는 무질서, 무예절을 보임으로써 인터넷 공간을 흐리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인터넷 정보센터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10대의 인터넷 사용률은 무려 91.1% 이상 이라고 하니, 초등학생 한 명당 하나의 리플만 달아도 게시판은 폭주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초등학생들의 네티켓 교육. 특히 현재 큰 사회문제로도 떠오르고 있는 댓글 문화교육이 필요한 것이다.

2. 교육적 대상으로서의 인터넷 댓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인터넷 댓글의 교육은 적절한 기사의 주제를 선택해서 사이버공간에서의 자기개념을 확립한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자신의 의견을 인터넷 상에 드러내고 남들의 의견도 비판하고 수용함으로써 교육적 대상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뉴스의 댓글이 가지는 의의를 생각할 수 있는 미디어 교육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을 것이다. 미니홈피나 각종 갤러리, 커뮤니티를 소재로 잡는다면 매체와 메시지가 주체에게 요구하는 정도가 약하기 때문에 태도변화를 일으키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광주광역시 교육청, 네티즌@ 예절, 2000
초등학교 교사용 지도서, 교육인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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