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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개발 부도 위기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18 워드파일MS 워드 (docx)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Briefing
2. Summary
3. Previous Knowledge
4. Definition
5. Problem Analysis
6. Outlook

본문내용

[이슈] 용산개발 부도위기

[Briefing]
코레일의 적자를 해소하기 위해 시작된 용산개발이 3월 13일 금융이자를 갚지 못해 채무불이행상태에 빠지며 부도위기에 몰림

[Summary]
1. Previous Knowledge
1] 용산개발사업(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사업)은 용산철도차량기지 부지와 서부이촌동 땅 17만평 일대에
2] 랜드마크 빌딩을 포함한 국제업무, 상업, 주거지구 등을 개발하는 31조원 사업규모의 단군이래 최대 도심개발 사업으로 불림
3] 용산개발 사업의 구조는 코레일을 비롯한 30개 회사가 자금을 모아 명목상 회사인 드림허브를 만들고
4] 실제로 이를 운영하는 용산역세권개발(주)로 이뤄짐

2. Situation
1] 코레일은 KTX 건설비용과 초기 실적부진으로 4조 5천억의 적자가 쌓임
2]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용산철도차량기지를 매각-개발 계획을 세웠고
3] 2006년 정부차원의 대책으로 확정되면서 시작됨
4] 당시는 철도차량기지부지만을 개발하는 계획이었으나
5] 서울시가 오세훈 시장의 한강르네상스 사업과 연계를 요구하면서 서부이촌동이 포함됐고
6] 삼성물산을 중심으로 드림허브 컨소시엄이 사업권을 획득, 단군이래 최대 사업이 시작됨
7] 드림허브는 자본금 1억으로 시작해 나머지는 금융권PF 자금과 건물 분양대금으로 충당할 계획이었으나
8]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투자자들이 투자철회를 시작하면서 자금조달에 차질이 발생하기 시작함
9] 이 과정에서 드림허브의 대주주로 참여한 코레일과 용산역세권개발(주)을 이끄는 삼성간에 마찰이 생기면서(즉, 코레일 = 부지매도자 = 부지매입 후 개발 주체 중 하나)
10] 2010 9월 삼성물산은 용산역세권개발(주)의 지분을 롯데관광개발에 넘기고 사업에서 철수함
11] 이후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는 듯 했으나
12] 단계적 개발을 주장하는 코레일과 , 통합개발을 주장하는 롯데관광개발이 충돌하면서 개발은 지연되고 있었음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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