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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행복의 척도인가?

저작시기 2012.06 |등록일 2013.03.18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1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산업화가 되면서 사람들은 자본을 많이 가질수록 많은 것을 누릴 수 있게 되었고, 그것을 행
복이라 생각하여 부라는 것이 행복의 척도가 되어버렸다.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염유식 교수가 2010년 조사한 서울시민 행복도 조사에서 서울 시민 1
만 24명의 행복도를 조사 했을 때 서울 시민의 40.6%가 행복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돈
이라고 답했다. 얼마나 많은 돈이 있어야 행복한가에 대한 조사에서는 가장 많은 사람이 10
억~50억 사이라고 대답하였다. 평균 액수는 21억원으로 대한민국 상위 1%의 기준 자산과 비
슷했다. 그렇다면 이러한 많은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많은 돈 때문에 행복한 걸까?
심리학 교수인 애드 디너의 연구에 따르면 미국의 100대 부자 중 49명을 실제로 인터뷰 한
결과 부자의 행복의 이유도 1위는 사랑, 친구, 좋은 가정 2위는 성취감, 3위 자존감, 4위 건
강 등으로 일반인의 행복한 이유와 비슷했다. 유럽신경제재단(NEF)에서 행복지수를 조사한 결
과 1위는 부탄이었다. 부탄은 미국 중앙정보국 팩트북의 목록에 따르면 1인당 국민 소득
(GDP)가 2,900이고 175위라는 낮은 순위를 가진 나라이다.

참고 자료

2012.1.29. 한국경제기사
교육인적자원부 보도 자료 『미래의 직업세계 2007』
KBS 스폐셜 『행복해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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