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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홀씨하나 큰 숲을 이루다 - 독서감상문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3.1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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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아지랑이 피어오르는 봄이 되면 수많은 꽃들이 피어난다. 그런 꽃들 중에서 민들레는 우리에게 아주 친숙한 꽃이다. 어렸을 적에 길가에서 민들레꽃을 보면 호기심에 하나를 꺾어 ‘후~’ 불었던 생각이 떠오른다. 어린 시절의 호기심에 마냥 신기하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그 민들레 홀씨는 바람에 흩날려 어느 장소에서 다시 꽃을 피울까하는 의문점도 들었다. 민들레 뿌리는 콘크리트나 아스팔트의 갈라진 틈새에서도 내릴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하다. 민들레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민들레의 특성 때문에 안양대학교의 상징도 태양과 같은 열정과 민들레 같은 강인한 생명력이다.
이번에 접한 책도 ‘민들레 홀씨 하나 큰 숲을 이루다’는 제목을 가지고 있어서 호기심을 갖고 보게 되었다. 평소에 소설책만 읽던 내가 자서전을 처음 접했을때는 ‘총장님의 뜻을 내가 바른대로 찾을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다. 그래서 총장님이 민들레와 같은 학생들에게 주는 교훈점을 찾는데 중점을 두고 읽었다.
책의 저자이신 김영실명예총장님은 민들레 홀씨처럼 많은 역경과 시련이 있으셨지만 자신의 신념을 잃지 않으셨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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