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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Reading 3 해석본 6.1~6.2

저작시기 2012.08 |등록일 2013.03.16 파일확장자압축파일 (zi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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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Inside Reading 3 6.1 THE PHYSICS OF FUN
거대바퀴
1889년 프랑스가 첫 번째 Exposition Universelle(국제박람회) 또는 국제박람회를 파리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모든 면에서 박람회는 거대하고 화려하고 이국적이었는데 그 어떤 것도 이 박람회를 능가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없었다. 일리노이주의 시카고가 시도해보기로 했다.(그 파리박람회를 뛰어넘는 박람회를 개최하는 시도)
시카고에서 세계박람회는 1893년에 개최되었지만 개획과 건설은 더 일찍 시작했다. 그 박람회의 주최자들은 세계에 미국, 특별히 시카고도 파리만큼 장엄한 예술과 멋진 공예를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했다. 파리 박람회에서 가장 중요한 작품은 하늘까지 끝이 점점 가늘어지는 우아한 강철의 탑이었다. 그 탑은 구스타프 에펠에 의해 디자인 되었고 겁 없는 방문객들에게 파리의 전경을 보여주었는데 어떤 전경이냐 하면 숨이 멎을 정도의 전경이었다. 그 시카고 세계박람회의 주최자는 더 장엄한 무언가를 제안해야만 했다.

에펠탑에 대적할만한 디자인을 찾기란 어렵다는 게 입증되었다. 건축가 다니엘 H.번햄은 시카고 세계박람회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있다. 그는 수많은 기술자들과 건축가들로부터 미국전역에서 다양한 종류의 타워 설계 제안서를 받았다. 어느 날 그는 이전의 제안보다 더 믿을 수 없고 충격적인 무언가의 한 간단한 제안서와 개략적인 초안을 받았다. 제안서의 저잔느 조지 워싱턴 게일 페리스 주니어였다.
페리스는 제안했는데 아주 거대한 바퀴 어떤 바퀴냐 하면 바퀴가 돌아갈 때 사람이 탈 수 있는 바퀴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번햄은 페리스의 제안을 거절했다. 그는 그러한 바퀴가 안전할지 믿을 수 없었다. 그것은 반드시 위배된다. 물리학 법칙에 그것 자체의 무게만으로 충분히 강철 기둥을 비틀게 할 것이고 이것이 불규칙적이게 되는 원인이 될 것이고 결국 붕괴될 것 이다.번햄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페리스는 알고 있었는데 그의 디자인이 타당하다는 것을
그는 알았는데 무엇을 알았냐 하면 동일한 압력이 모든 바퀴 점에 가해지면 힘이 균형 있게 전달된다는 것을 알았다. 물리학은 그의 편이었다.
페리스는 제안서를 3번 개정했고 더 많은 기술적인 초안들을 그려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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