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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Inside Reading 3 해석본 2.1~2.2

저작시기 2012.03 |등록일 2013.03.16 파일확장자압축파일 (zi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직접해석한거라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시골의 낭만적인 이야기를 잊어라. 도시 생활은 지구를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일지 모른다.

백 년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도시는 6백50만의 인구가 있던 런던이었다. 오늘날 그 것은 도쿄에 의해 작아 보인다. 100년 전 간신히 런던인구의 1/4이었던 도쿄 거대도시 지역은 세계 도시 목록에서의 1위 자리로 성장하게 하면서, (100년 전 그 이래로) 계속해서 빠르게 팽창하여 3천4백만이 되었다. 도쿄의 놀랄만한 성장은 주로 하나의 요소 때문이다: 시골로부터 도시로의 이동. 도쿄는 런던의 지위를 차지한 많은 도시들 중 하나일 뿐이며, 7백50만의 런던은 오늘날 상위 20위조차 되지 못한다.

이러한 시골에서 도시로의 이동은 현재 세계 도처의 많은 도시에서 볼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를 인간 역사에서의 중추적 순간으로 이끈다. 1900년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골에서 살았으며, 세계인구의 10퍼센트보다 약간 많은 수가 도시에 살고 있었다. 내년부터 UN 인구 국 (UN Population Devision)은 “역사상 처음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시골보다는 도시에서 살 것이며 가장 큰 성장은 1천만 이상 인구의 거대도시에서 있을 것”이라고 예측한다.

현재 총 20개가 있는 -- 대도시의 화려한 성장은 거대한 환경 그리고 사회문제를 야기시켰다. 도시들은 지구 땅 표면의 단지 2%만 차지하지만, 반 정도 소화된 (자원의) 잔해를 온실 가스 구름 속으로, 수십억 톤의 고체 잔해 물을, 그리고 다량의 유해 폐수를 방출하면서 매년 소모되는 지구 자원의 3/4를 소비한다. 그들 (대도시) 거주민들은 음식을 위해 토양 그리고 물 공급원에 파괴적 수요를 하고 있으며 목재와 종이를 위해 숲에 대해서도 파괴적 수요를 하고 있다.

세계 인구를 시골로 돌려보내는 것은 (좋은) 선택행위가 아니다. 지구를 우리 모두가 자급자족하며 생존할 수 있는 구획들로 나누는 것은, 결코 발생하지 않을지도 모를 가능성을 제쳐두고, 지구 자체에 자연재해를 만들어 낼지도 모른다. 만약 우리가 자연에서 남아있는 것을 지켜야만 한다면, 그리고 세계 개발도상국을 위한 삶의 질을 개선하는 요구를 부합시켜야한다면, 도시 생활의 새로운 방식 (형식)이 유일한 선택이다. 도시 크기는 에너지 생성, 재활용, 대중교통과 같은 것들을 위한 규모의 경제를 창조한다. 도시들이 부분적으로 자신들을 부양할 수 있는것 조차 가능할지도 모른다. 세계의 기생충이 전혀 되지도 (기생충역할을 하지) 않으면서, 도시들은 -- 올바르게 지어진다면, 세계의 급속히 증가하는 인구를 위한 (자연 환경 파괴 없이) 무한정 유지되는 삶의 열쇠가 될 수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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