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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장애 문헌고찰

저작시기 2008.12 |등록일 2013.03.16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서론
2. 본론
3.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성격이라는 것이 있고 각자 성격의 특성이 있다. 어떤 성격이 정상이고 어떤 성격이 이상인지 구분하는 것도 불가능할지 모른다. 이러한 성격 혹은 인격의 특성에 의하여 한 개인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 행동양식, 혹은 문제 해결 방식 등이 정해진다. 한 개인이 세상을 살아나가거나 문제 해결하는 나름대로의 방식에 문제가 있어서 자기자신 이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거나 제대로 적응을 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행동양상을 지속적으로 되풀이하게 되는 경우를 인격장애라고 한다.
따라서 이러한 성격경향이 대부분의 사람에게서 발견되는 평균 범위의 수준을 벗어난 편향된 상태라 할 수 있다. 즉 인격장애란 한 개인이 지닌 삽화적이 아닌 지속적인 일정한 행동양상 때문에 현실에 적응하는 데 있어서 자신에게나 사회적으로 주요한 기능장애를 초래하게 되는 이상 성격의 양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중 략>

이 사례에서 기덕이는 아버지의 폭력적인 행동을 떠올릴 때면 쉽게 분노하며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그 분노를 표출함으로써 정서적으로 불안정하다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경계성 인격장애’로 판단할 수 있다. 기덕이가 인격장애를 갖게 된 원인은 아버지의 폭력적인 행동이었으며 그것이 마음 속에 쌓이다 쌓여 마침내 폭발함으로써 경계성 인격장애로 표현된 것이다. 기덕이의 경계성 인격장애로 기덕이는 대인관계는 불안정하고 강렬하며 의존과 증오심을 동시에 갖게 된다. 행동은 아주 충동적이어서 예측이 불가능하고 자해를 하게된다. 기분은 변동이 심해서 정상에서 우울, 분노 사이를 왔다 갔다 하고 자신에 대한 주체성이 없어지며 항상 혼란 속에 빠지게 되어 만성적인 허무감, 권태 등을 호소하게 된다. 즉, 항상 뭔가 불안정한 사람된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 기덕이 자신 혼자가 아닌 가족과 함께 문제를 풀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많은 대화와 가족간의 사랑으로 함께 해결해야 할 것이다.
3. 결론
인격장애도 엄연한 질병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질환과 마찬가지로 초기에 치료를 받을수록 빠르게 문제가 해결 될 것이다. 그러나 인격장애 환자는 자기 스스로 병을 치료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데다 부모나 가족은 인격장애 환자를 ‘나쁜 놈’못난 놈이라고 욕만 하고 방치하는 게 보통이라 훗날대형 사고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참고 자료

동아일보
국민일보
최신정신의학(대표저자 연세대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 민성길)
http://healthcare.yahoo.co.kr/office/in_01.asp
http://www.youngpa.co.kr/sangsik_2.htm
http://www.seoul.go.kr
http://blog.naver.com/lasphy.do?Redirect=Log&logNo=100001427117
http://www.clinicvie.com/psyciatry/di_personality.htm
http://hhhhhhho.mytripod.co.kr/homepage/pd.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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